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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류에 도전하는 열정적인 여러분을 모십니다.

사내활동

(2017. 05 .19) 2017 더블유게임즈 명랑 운동회

· · 2017년 5월 19일 봄 바랑 살랑이는 날! 오랜만에 강남 파이낸스센터를 떠나 용인시에 위치해 있는 용인청소년 수련원에서 "더블유게임즈 명랑운동회"가 진행되었습니다! ​ 청백전으로 이뤄진 명랑운동회의 첫 스타트게임은 파도타기릴레이로 진행되었고, 청팀이 승리하며 좋은 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오전시간 몸풀기 게임 뒤 찾아온 점심시간엔 모두가 좋아하는 바비큐 파티가 시작되었고 바비큐로 체력을 보충한 후 오후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후에는 OX퀴즈, 미션릴레이(도전99초) 등 다양한 게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운동회의 꽃 계주를 마지막으로 청팀이 승리를 하며 운동회가 종료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임직원 모두 함께 운동하며 땀도 흘리고, 다양한 게임을 통해 즐거운 화합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  

등록일  |  2017.05.29
(2017.02.16) 2017년 더블유게임즈 동계 워크샵

더블유게임즈는 16일 오전 사내 카페테리아에서  W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대표님께서는 "2017년도는 스타트업을 넘어 글로벌 메이저가 되는 원년" 이라는목표를 말씀하셨으며, 각본부별 상반기 계획과 목표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W세미나 후 전직원이 함께 비발디파크로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저녁 만찬 후 다양한 레저활동을 통해서 업무로 지쳤던 피로를 해소하는자리가 되었고, 다음날 모험과 신비의 나라 롯데월드에서 더블유게임즈의 1박2일 동계워크샵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D 모두가 함께 즐거웠던 2017년 동계워크샵!! 다음 워크샵도 기대됩니다^▽^!!!!!    

등록일  |  2017.02.21
(2016.12.29) 2016 DoubleU Games 송년회

  2016년 12월 29일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더블유게임즈의 2016년을 마무리 짓는 송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송년회의 컨셉은 연말 시상식!!! 구성원 가족 및 지인과 함께 수상을 축하하며 2016년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2017년에도 더블유게임즈의 멋진 한해를 기대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록일  |  2017.01.12
(2016.10.28) 더블유게임즈 2016년 할로윈파티

​지난 28일 금요일, 더블유게임즈는 사내에서 할로윈파티를 진행하였습니다.   오후시간부터 할로윈 파티에 걸맞는 복장과 페이스페인팅 등 구성원들이 모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할로윈 행사는 더블유게임즈 구성원이 함께 꾸미고 즐기는 시간이었으며, 할로윈 행사에 참여한 구성원은  "할로윈 파티는 처음이었는데 다양한 먹거리와 호박, 유령 장식 등으로 색다른 경험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더블유게임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구성원과 소통하고 즐거운 사내 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다음은 어떤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등록일  |  2016.11.07
(2016.07.14) 하나가 되었던 더블유게임즈 2016년 하계 워크샵

더블유게임즈 임직원 140여 명은 2016년 7월 14일 ~ 15일, 1박 2일 일정으로 하계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첫 날 오전에는 기존 서비스에 대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및 신규 서비스에 대한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 개편에 대한 대표님의 안내와 더불어 본부별 상반기 성과 및 하반기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가 사내 카페테리아에서 마련되었습니다. ​   글로벌 시장에서 일류가 되기 위하여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는 더블유게임즈. W 세미나에서는 “가족과 같은 편안하고 포근한 분위기에서, 프로의식을 가지고 실패를 두려워 말고 다양한 방법으로 세계 일류가 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위하여 다시 한번 우리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달려갈 길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W세미나가 끝이나고 GFC에서 가평으로 이동했습니다. 가평에 위치한 펜션에서의 두근거리는 1박이 시작!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더블유인들은 모두 하나되어 환호성을 질렀는데요. 그 이유는 펜션이 정말 예쁘고 깨끗했을 뿐만 아니라 파란 수영장과 족구장 등의 운동시설이 구비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투명하게 맑고 깨끗한 수영장을 보니, 너나 할것없이 모두 수영장에 풍덩 빠져 한바탕 전쟁 같은 물놀이가 벌어졌는데요.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스트레스까지 한 번에 날릴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물놀이를 마친 뒤, 저녁시간이 찾아 왔습니다. 맛있는 바비큐 파티~ 기획2팀 정윤호 팀장의 진행된 바비큐 파티는 간단한 카드게임을 통해 조니워커 블루 등 고급 양주 10여병의 경품이 와르르~! 점차 날이 어두워질 수록 분위기는 점점 UP! UP! 조명이 켜지고, Flash 팀의 이정주 매니저가 DJ로 나서자 만찬장은 클럽으로 바뀌었는데요. 클럽에서 빠질 수 없는 에거밤, 깔루아밀크 등 여러 칵테일들은 더블유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상,  모두 하나가 되어 돌아온 더블유게임즈 하계 워크샵 이었습니다.     ​    

등록일  |  2016.08.12
(2016.04.29) 2016 더블유게임즈 명랑 운동회 개최

2016년 4월 29일 경기 용인시에 있는 청소년 수련원에서 더블유게임즈인들의 명랑한 운동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전문 MC 여우진 PD의 진행하에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판뒤집기, 축구, 발야구, 박터트리기, 림보, 계주 등을 실시하며 각 팀별 단합된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등록일  |  2016.05.17
(2015.12.30) DoubleU Games 송년회, 임직원 및 가족, 지인 등 4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

2015년 12월 30일 서울 장충동에 있는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임직원 및 가족, 지인 등 4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DoubleU Games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해 W호텔에서 열렸던 송년회 당시 임직원 및 가족, 지인 등은 140명 이었지만, 올해는 400여 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다이너스티홀 안에는 중계 카메라를 설치하여 모든 사람이 행사를 공유할 수 있게 배려하는 등 더블유게임즈의 2015년 송년회는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송년회는 대표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부사장님의 ‘회사소개’, ‘올해의 더블유인 시상’ 및 ‘복면가왕’, ‘경품추첨’ 등 총 2부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회사소개 때는 즐거운 회사 생활의 모습을 가족들에게 소개하는 영상이 소개되어 많은 가족 및 지인들에게 감동과 웃음,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2015년 더블유게임즈는 코스닥 역사상 최대 규모로 상장하며 그 어느 해 보다 뜻 깊은 한 해를 보냈는데요. 상장은 마침표가 아니라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대표님의 말씀처럼 2016년도 힘차게 다시 시작하는 더블유게임즈의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등록일  |  2016.05.16
(2015.11.21) 하이난 전사 워크샵, 소통과 힐링의 시간

더블유게임즈 임직원 140여 명은 2015년 11월 21일 4박 6일 일정으로 중국 하이난으로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하이난은 동양의 하와이라 불릴 만큼 수려한 자연 경관을 지닌 섬으로, 중국 최남단에 위치한 연평균 25도씨 아열대 기후의 여름 섬인데요. 이 곳에서 해양레포츠를 비롯해 아롱만 바다를 낀 산림공원 산책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습니다. 더블유게임즈 인들이 4박을 묵었던 장소는 요즘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많이 등장하는 맹글로브리조트인데요. 안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밖에 타지 않은 사람은 없었던 코브라 슬라이드를 비롯해 다양한 레저 시설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현지에서의 첫째 날 저녁에는 이렇게 만찬이 마련되었는데요. 아무래도 흥이 빠져서는 안되겠죠? 스튜디오A팀의 차제훈 매니저가 영화로도 제작 된 리치밸런스(Ritchie Valens)의 라밤바(La Bamba)를 멋지게 불러 모두가 마치 리치밸런스(Ritchie Valens)의 환생을 보는 듯한 감동의 도가니 속에 빠져들었는데요. 그 느낌 그대로 레크레이션 분위기도 업 되었었다는 후문입니다. ​마지막 날은 세계 3대쇼 중 하나인 송성가무쇼를 관람했습니다. 특수효과를 동반한 엄청난 스케일의 쇼가 시작되자 보는 내내 입이 벌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야기는 송성 천년의 정이라고 하는 테마안에 남송시대의 황제 연희 이야기부터 매력적인 항주이야기까지 총 4장으로 구분되었는데 각 장마다 한글 자막도 제공되어 이해하는데 수월했습니다. 한국으로 복귀해서 힐링된 마음을 그대로 가져와 더 열심히 일하기로 다짐한 더블유게임즈인들의 해외 워크샵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등록일  |  2016.05.16
(2015.07.27) 더블유게임즈, 제 2막에 들어서며 [2015 하계 워크샵]

- ‘선수’와 ‘선수’가 만나다- 즐거운 게임은 즐겁게 만드는 데서부터- 도전과 성공 그리고 실패에 대해 언제나 그랬지만, 이번 더블유게임즈의 워크샵은 조금 더 특별했습니다. 2015년 7월 23일(목)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비포럼에서 3시간 가량 진행된 ‘2015 더블유게임즈 하계 워크샵’은 지난 3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더블유게임즈의 제 2막’에 들어서는 두근거림 속에 진행됐습니다.    ‘선수’와 ‘선수’가 만나다첫 번째 문은 하반기 런칭 예정인 3개의 신규 게임 시연회가 열었습니다. 디즈니그룹 게임 자회사인 '스튜디오EX'의 게임제작 총괄이사를 지냈던 신사업그룹의 김태균 그룹장을 비롯한 핵심인력 10여명과 일본의 유명 게임 업체인 그리(GREE)를 비롯해 국내 대형 게임 업체 출신 10여명으로 이뤄진 코코넛팀과 M9팀 그리고 더블유게임즈의 대표작 더블유카지노의 성공을 이끈 SC사업본부에서 준비 중인 3개의 신규 게임은 시연회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코코넛팀 김태원 팀장, M9팀 이기훈 팀장, 기획팀 김명현 과장은 그 동안 공들여 준비한 각각의 게임을 발표했고, 기대 이상의 퀄리티로 임직원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이들의 명성이 헛된 것이 아님을 증명했습니다. 흔히 영화를 스토리, 미술, 음악, 기술 등이 총체적으로 조합된 대표적인 종합예술이라 하지만, 게임은 그 이상의 전문성과 조화를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게임, 콘텐츠의 근본은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창조’라는 것. 더블유게임즈가 있었기에 존재할 수 있게 된 이 세 개의 신규 게임들은 그 동안의 고생이 만들어낸 멋진 결과물이라는 뿌듯함과 ‘신생아 탄생’의 순간처럼 경건함 속에서, 앞으로 가꾸고 키워서 꽃을 피우는 더블유게임즈 미래의 씨앗임을 당당히 공표했습니다. 즐거운 게임은 즐겁게 만드는 데서부터게임 시연회에 이어 SC사업본부 박신정 본부장, 기업부설연구소 김동우 소장, 김형진 부소장, 사업지원본부 김기철 본부장, 사업전략실 김인극 이사, 경영지원본부 원용준 본부장의 비전 공유가 이어졌습니다. 사실 지금은 더블유게임즈 창립 이래 어느 때보다 대내외적으로 주목 받고 있고, 그만큼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각 분야별로 발표된 전문성과 비전을 담은 사업전략과 목표도 인상적이었지만, “항상 1등을 목표로 하고 달려온 더블유게임즈이지만 게임의 본질은 즐거움이고, 이는 즐겁게 만드는 데서부터다.” “실수/실패는 필연적이고, 더블유게임즈에서 이를 만회할 수 있는 일/기회들은 넘치고 넘쳤다.”며 게임의 본질인 즐거움 그리고 더블유게임즈를 처음 시작했을 때의 마음을 기억하고 있는 임원진들의 모습은 더블유게임즈의 비전에 대해 신뢰를 더했습니다. 도전과 성공 그리고 실패에 대해 더블유게임즈는 지금까지 이룬 성취만으로도 대단하지만, 더 큰 꿈을 꾸고 있으며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고자 합니다. 김가람 대표는 지난 3년을 더블유게임즈의 1막이라고 표현하며, “더블유카지노의 성공은 게임을 만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게임이고, 최초의 비서구권에서의 성공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게임에 대해 무경험자였기 때문에 게임에 대한 독특한 접근이 가능했고 유저의 입장에서 즐거움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지금까지 더블유게임즈의 성공은 ‘생존’을 위한 필수였다. 이제 더블유게임즈는 실패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성장했다. 이제 더블유게임즈 2막에 들어섰다. 더블유카지노의 소셜카지노 Top3에 진입을 비롯해, 캐주얼/코어 등 신규 게임 장르에 대한 도전, 다양한 게임의 퍼블리싱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외부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시선이 더블유게임즈의 성공은 하나의 게임에 너무 집중됐다는 것과 과연 더블유게임즈가 앞으로 이를 넘어설 게임을 만들어낼 역량이 있는가라고 합니다. 더블유게임즈는 이미 준비되어 있고, 이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고자합니다. 

등록일  |  2015.11.19
(2014.12.23) 선물이 와르르!

올 크리스마스에 어떤 선물을 받고 싶으세요?아이패드미니3? 갤럭시SM-T800? 소니a6000? 플스4???이 모든 것이 더블유게임즈 임직원이기만 하면 가능합니다.   2014년 12월 1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블유게임즈에는 다른 곳보다 조금 더 일찍, 다른 곳보다 조금 더 많은 선물을 갖고 산타할아버지가 찾아왔습니다. 사실 어렸을 때는 손꼽아 기다리던 크리스마스지만, 어른이 되며 점점 부담스러워지고 심지어 두려워지기까지하는게 크리스마스인데요. 하지만 2014년 12월 더블유게임즈의 임직원 모두는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크리스마스를 기다렸습니다. 더블유게임즈 크리스마스 선물 이벤트의 시작은 김가람 사장님의 "서프라이즈로 아이패드 미니3를 임직원 모두에게 주겠다"는 결단에서 비롯됐는데요.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덧붙여지며 줄 수 없는 '남자친구' 같은 '것'을 제외하고 2014년 핫 아이템인 아이패드미니3, 갤럭시SM-T800, 소니a6000, 플스4+팩2개로 선물은 추려졌습니다. 때문에 임직원 각자의 바람과 취향대로 꾸려진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었고요. 18일 오후 "더블유 어린이들 두시 반에 선물 받으러 오세요"라는 사장님의 전체 메일을 받고, 임직원 모두는 들뜬 마음으로 사장실로 모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이벤트로 준비된 산타할아버지와 루돌프로 분장한 사장님과 부사장님으로부터, 아이처럼 좋아하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득템했고요. 직원들은 '고맙습니다~ 착하게 살게요~',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너무너무 갖고싶었던 카메라>< 감사해요 잘쓸게용!! 미리메리크리스마스'라며 기쁨과 감사함을 표현했는데요. 모두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

등록일  |  201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