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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 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더블유게임즈

보도자료

(2017.11.08) 더블유게임즈, ‘Ellen Road to Riches Slot’ 양대 글로벌 앱마켓 카지노 부문 인기순위 1위 등극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는 지난 10월 3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신규 슬롯 게임 ‘Ellen Road to Riches Slot’(이하 ‘Ellen Slot’)이 지난 11월 6일 양대 글로벌 앱 마켓에서 8만 다운로드, 2만불 이상의 결제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북미 카지노 부문 iOS와 Android 시장 인기순위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결제순위 역시 iOS 48위까지 진입했다.        ‘워너 브라더스’가 제작하고 있는 미국 최고의 토크쇼인 ‘The Ellen DeGeneres Show’ 를 모티브로 하여 제작된 ‘Ellen Slots’은 플레이어가 토크쇼에 함께 참여하는 듯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행자인 ‘Ellen DeGeneres’ 뿐만 아니라 게임 레벨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게스트들을 게임 내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는 것이 슬롯 게임이다.  특히 지난 6일 ‘Ellen’이 본 TV 방송을 통해 직접 ‘Ellen Slots’을 소개 하였으며,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즉각 게임 다운로드 및 결제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에 따르면 ‘The Ellen DeGeneres Show’ 방송을 통해 연내 2차례의 추가적인 ‘Ellen Slots’ 홍보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팔로워가 1억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 ‘Ellen’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홍보 역시 방송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원용준 ㈜더블유게임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미국의 4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TV 호스트인 ‘앨런 IP’의 위력을 실감한 하루였다.”며, “최대한의 게임 안정화 및 질 높은 서비스를 통해 잠깐의 흥행이 아닌 자회사 ‘더블다운인터랙티브’의 주력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블유게임즈는 지난 6월 1일 ‘더블다운인터랙티브’ 인수 이후 신작 ‘DoubleDown Classic’ 및 ‘Ellen slots’을 북미 소셜카지노 결제 순위 100위 안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했다. 회사측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DoubleDown Casino’, ‘DoubleU Casino’, ‘Take 5’ 와 더불어 5개 라인업간 시너지를 통해서,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의 점유율을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엘런쇼 홍보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ANuJsSXNE80 

등록일  |  2017.11.08
(2017.11.07) 더블유게임즈, 3분기 매출 분기 사상 첫 1000억원 돌파

㈜더블유게임즈가 11월 7일 실적공시를 통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5.2% 성장한 1,072억원을 달성하며, 분기 사상 첫 1,000억원대 매출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6/1일 인수를 완료한 미국 소셜카지노 회사 ‘더블다운인터렉티브’(이하 ‘DDI’)의 3분기매출 686억원이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된 결과이며, 지난 2분기 대비로는 Q/Q 77.5% 증가한 수치이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3분기 연결 기준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이 전년 동기 대비 179.8% 증가한361억원(이익률 33.7%)을 시현하며, 높은 현금 창출력을 보여줬다. M&A에 따른 1회성 비용이 인식됐던 지난 2분기 대비 무려 240.6% 성장한 수치이다. 별도 기준으로 보면 ㈜더블유게임즈의 3분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131억원(이익률 34.0%)을 기록했다. 게임 라인업들의 고른 성장으로 하반기 이후 전체 결제액이 월평균 4.3% 증가하고 있으며, 결제 효율 증가에 따른 마케팅의 확대로 DAU(daily active users) 및 ARPU(average revenue per user)가 동시에 성장 중이다. ‘DDI’의 경우 3분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241억원(이익률 35.2%)으로 ㈜더블유게임즈에 인수된 이후 비용 효율화를 통해 이익률이 대폭 개선되는 모습이다. 동 기간 마케팅을 축소 운영했음에도, 전체 결제액 합계가 평균 $20.3M 정도로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며, 10월에는 신작 ‘더블다운클래식’ 결제가 더해지며 전체 결제가 3분기 월평균대비 36만불 증가했다. 핵심 사업인 ‘더블다운카지노’ 역시 서비스 개선 작업을 통해 접속속도 76% 개선, 서버 사용량 10% 감축 등의 가시적인 결과로 ARPU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긍정적인 모습이다. 계절적 성수기인 4분기의 ㈜더블유게임즈의 매출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우선 ‘DDI’단에서는 출시 2개월만에 월 결제 15만불, 북미 소셜카지노 iOS 매출 순위 50위권으로 성장한 신작 ‘더블다운클래식’의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더불어 미국 워너브라더스 제작 인기 TV쇼인 ‘앨런’의 강력한 IP를 활용하여, 출시와 동시에 캐나다 인기순위(다운로드 기준) 2위, 호주 3위, 미국 14위에 오른 신작 ‘앨런 슬롯'의 결제도 가세된다. 모회사인 ㈜더블유게임즈는 지난 2년간 글로벌 $5.7B 전략게임시장을 타깃으로 야심차게 준비해온 신작 ‘Undead Nation’을 오는 12월 페이스북을 통해 소프트런칭 할 계획이다. 좀비로 뒤덮인 세상을 배경으로 다른 유저들과 경쟁 및 협력을 통해 자신의 주둔지를 성장시켜 나가는 전형적인 북미향 전략게임이다. ㈜더블유게임즈 원용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DDI 인수 이후 ‘더블다운카지노’ 서비스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여러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전체 결제가 상승 반전하는 흐름이다.”라며, “4분기는 동 게임의 서비스 개선 속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며, 효율적인 마케팅을 통하여 ‘DDI’의 신작 라인업들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킬 계획이다.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 모회사 라인업들과 더불어 더욱 가파른 분기 매출 성장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등록일  |  2017.11.07
(2017.11.02) 더블유게임즈, 'Ellen Road to Riches Slot’ 신규게임 글로벌 출시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는 지난 6월 인수한 미국 자회사 ‘DoubleDown Interactive LLC’(이하 ‘DDI’)를 통해, 신규 슬롯 게임 ‘Ellen Road to Riches Slot’(이하 ‘Ellen Slot’)의 글로벌 서비스를 10월 3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용 게임으로 글로벌 양대 앱 마켓인 iOS와 Google에서 동시에 시작했다.        미국 ‘워너브라더스’가 제작하는 유명 토크쇼인 ‘The Ellen DeGeneres Show’를 모티브로 한 ‘Ellen Slot’은 플레이어가 토크쇼에 함께 참여하는 듯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는 슬롯 게임이다. 진행자인 ‘Ellen DeGeneres’ 뿐만 아니라 게임 레벨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게스트들을 게임 내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블유게임즈는 지난 9월부터 호주, 뉴질랜드 앱 마켓에 ‘Ellen Slot’을 소프트 런칭하여 지속적인 컨텐츠 확장 및 게임 고도화 작업을 진행해 왔다. 해당 기간 별도의 마케팅을 하지 않았음에도 첫날 다운로드 1만건 이상으로 호주 iOS 인기 순위 3위(10/3)를 기록하였으며, 매출 역시 호주 iOS 소셜카지노 부문 45위(10/3)까지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더블유게임즈는 ‘Ellen Slot’의 글로벌 서비스 개시와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다. ‘The Ellen DeGeneres Show’ 에서 직접 ‘Ellen Slot’ 게임이 소개될 예정이며, 동시에 트위터, 유튜브 등을 활용하여 광고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포석이다. 미국 소셜카지노의 주요 고객인 40대 이상 여성층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TV쇼 호스트인 ‘Ellen’ IP를 활용하여, 유저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시도이다.   원용준 ㈜더블유게임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소셜카지노 시장에서 ‘DDI’의 인지도 및 브랜드 가치가 높기에 상당한 신작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고 말하며, “지난 9월 서비스를 시작한 신작 ‘DoubleDown Classic Slots’의 월 결제가 두 달 만에15만불 수준까지 올라왔고, IP를 활용한 당사의 새로운 시도인 ‘Ellen Slots’ 역시 사용자들의 좋은 반응이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블유게임즈에 인수된 이후 ‘International Game Technology’의 슬롯 게임을 독점 공급하고 있는 ‘DDI’의 매출 라인업이 다양해짐에 따라, 양사간의 시너지를 통해 ‘DDI’의 매출이 본격 확대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홍보동영상) https://www.youtube.com/embed/bx1aFgjkkfE?ecver=2 

등록일  |  2017.11.02
(2017.11.01) 더블유게임즈, 10월 매출 1,100만불 재돌파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는 지난달 주력 게임인 ‘더블유카지노’의 월 결제액이 지난 3월 이후 다시 1100만불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결제액 대비 19.2% 증가한 수치이며, 4개월 연속 ‘더블유카지노’의 결제액은 증가 추세이다.   기존 사용자들에 대한 복귀 마케팅 효과로 ‘페이스북’을 통한 웹 결제가 지난 6월 대비 16.2% 성장했으며, 모바일 부문의 결제 역시 동기간 ‘IOS’가 23.1%, ‘Android’가 19.6%, ‘Amazon’이 15.3% 증가하며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이어나갔다.    지난 2분기 계절적 비수기 효과 및 ‘DoubleDown Interactive LLC’ 인수에 집중하며 잠시 주춤했던 ‘더블유카지노’ 결제액은 3분기에 이어 4분기까지 정상적인 분기별 성장세를 이어나가는 모습이다.    더욱이 최근의 상승세는 마케팅 보다는 ‘Big Data’에 기반한 다양한 개인화된 서비스를 통해 결제자 모수(=Paying Users) 및 평균 결제액(=Average Revenue Per Paying Users)을 지속적으로 개선한 효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서비스 기간 만 5년이 넘은 소셜카지노에 대한 ㈜더블유게임즈의 경험 및 운영 능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더블유게임즈 원용준 CFO는, “당사는 ’더블유카지노’를 통해 지난 10/27부터 5일간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하며, 일 최고 매출 54.4만불, 일 평균 43.3만불을 기록할 정도로 북미 소셜카지노 시장 빅 시즌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며, “11월의 ‘Thanks Giving Day’, ‘Black Friday’, 12월의 ‘Christmas’로 이어지는 소셜카지노 시장 최대성수기인 4분기에, 최대한의 분기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17.11.02
(2017.09.01) 더블유게임즈, 8월 모바일 결제액 사상 최초 750만불 돌파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는 8월 모바일 부문 결제액이 사상 최고인 750만불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DoubleU Casino 모바일’ 8월 결제액이 작년 3분기 월평균대비 28% 증가한 736만불을 기록하였으며, 올 초 서비스를 시작한 ‘TAKE 5 모바일’ 부문 역시 8월 결제액이 16만불 수준을 넘어서며 결제에 탄력이 붙는 모습이다.     특히 북미 중심의 모바일 IOS 플랫폼에서의 성장이 눈부시다. ‘DoubleU Casino’의 8월 IOS 결제액은 분기 월평균금액 기준 Y/Y 45.5%, Q/Q 14.5% 성장한 357만불을 기록하였으며, ‘TAKE 5’ 역시 같은 기간 IOS 결제액이 Q/Q 59.1% 증가하며 가파른 상승세다.   이는 지난 8월초에 단행된 UI(User Interface) 및 디자인 개편을 중심으로 한 ‘DoubleU Casino모바일’ 리뉴얼(Renewal) 버전에 대한 사용자들의 좋은 반응과 더불어 점차 개선되고 있는 마케팅 방식으로 인해 신규 유저들의 결제액이 커진 결과이다. 회사는 하반기에 유저들간의 협력과 경쟁을 더욱 활성화할 ‘CLUB’ 기능의 도입, 3 Reel 등 검증된 ‘테마슬롯’의 확대 등 신규 컨텐츠를 중심으로 매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더블유게임즈 원용준 CFO는, “DDI 인수, 계절적 비수기 등의 영향으로 어수선했던 2분기의 실적 부진을 털고, 3분기에는 모바일 중심으로 실적이 정상궤도에 진입했다.”고 말하며,  “본격 성장기에 진입한 모회사의 ‘TAKE 5’ 및 출시와 동시에 북미 IOS카지노 매출 순위 70위에 오른 자회사의 ‘DoubleDown Classic Slot’의 가세로 그룹 전체의 매출 파이프라인이 다양해지고 있다. 기존 주력 타이틀인 ‘DoubleU Casino’, ‘DoubleDown Casino’, 와의 시너지를 통해 계절적 성수기인 하반기에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경영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17.09.01
(2017.08.11) 더블유게임즈, 상반기 매출 사상 첫 1000억원 돌파

㈜더블유게임즈가 8월 11일 실적공시를 통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6% 성장한 614억원을 시현하였고, 이에 힘입은 ‘17년 상반기 매출은 1,028억원을 달성하며 반기 사상 첫 1천억원대 매출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6/1일 인수를 완료한 미국 소셜카지노 회사 ‘더블다운인터렉티브’의 6월 한달 실적이 더블유게임즈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된 결과이며, 온기가 모두 반영되는 3분기부터 실적 상승세는 더욱 가파라질 전망이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M&A 딜로 인한 일회성 비용 107억원의 일시 인식으로 인해 79억원(영업이익률 12.9%)에 그쳤으나, 별도 기준 ㈜더블유게임즈의 영업이익은 Y/Y 21.7% 증가한 154억원(영업이익률 40.7%), 더블다운인터렉티브의 6월 한 달간 EBITDA는 69억원으로 EBITDA 이익률 30.6%를 기록하며 각 회사별로는 높은 수익성을 보여줬다.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는 하반기 실적기대감은 더욱 높다.  자회사 더블다운인터렉티브가 기존 주력 게임인 ‘DoubleDown Casino’외에 하반기 2종의 신작을  런칭하며 매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오는 9월 런칭 예정인 ‘DoubleDown Classic Slot’은 전세계 오프라인 슬롯시장 M/S 20%를 점유하는 인기 장르인 3릴(‘Stepper’) 컨셉의 슬롯으로, 고전적이고 직관적인 매력을 담아 카지노 올드팬들로의 고객 확장을 꾀할 계획이다. 더욱이 슬롯 컨텐츠를 제공하는 IGT가 오프라인 Stepper 시장의 M/S 60% 이상을 장악하고 있어, 이들의 강력한 라이브러리가 ‘DD Classic Slot’의 경쟁력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또 하나의 신작인 ‘Ellen Slot’은 미국 워너브라더스 제작 인기 TV SHOW인 ‘Ellen’의 강력한 IP를 활용한 Slot 게임으로, 오는 11월 ‘Ellen’의 New Season 시작에 발맞추어 런칭 할 계획이다. 소셜카지노의 핵심 타깃인 40~50대 미국 여성이 가장 좋아하는 TV 호스트로 꼽힌 ‘Ellen’을 활용하여 바이럴 중심으로 미국 핵심 여성 고객층의 게임 내 유입을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모회사 ㈜더블유게임즈는 아시아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아시아 첫 프로젝트인 ‘Double Fortune Casino’의 영어 및 중국어 버전을 지난 8월초 안드로이트 마켓에 소프트런칭 하였으며, 아시아지역 최대 타깃 시장인 중국시장에 연내 진출하기 위해 유력 퍼블리셔들과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다.   ㈜더블유게임즈가 준비하고 있는 하반기 또 다른 야심작은 소셜카지노 외 장르인 전략게임 ‘프로젝트 Z’의 런칭이다. 좀비를 모티브로 하여 다양한 캐릭터들간 전투 방식을 통하여 기지를 쟁탈하는 컨셉의 동 게임은 글로벌 $5.7B의 전략게임 시장을 타깃으로 연내 페이스북, 내년 1분기 글로벌 모바일시장 런칭 계획이다.   원용준 ㈜더블유게임즈 CFO는 컨퍼런스콜을 통해서 “인수회사 더블다운인터렉티브의 온기 실적 반영 및 7~8월 당사 주력게임들의 모바일 일평균매출이 전분기 대비 10~20% 증가하면서 하반기 매출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며, “하반기는 미국시장 의존도가 높은 DDC 매출의 글로벌화, 양사 대표 게임간 크로스 프로모션(비결제자 교환) 및 유력 슬롯 IP 교환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한 주력 매출원의 성장과 더불어 양사 신규 프로젝트의 본격화를 통하여 통합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등록일  |  2017.08.11
(2017.06.02) 더블유게임즈, DoubleDown Interactive $825.6M 에 인수 완료

㈜더블유게임즈는 6/2일 공시를 통해 소셜카지노 美 개발사 “Double Down Interactive” (이하  “DDI”)의 지분 100%를 $825.6M에 취득 완료하였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더블유게임즈는 4.5조원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의 M/S 10.8%를 확보하며, 단숨에 글로벌 2위 사업자로 뛰어올랐다. 이와 동시에 ㈜더블유게임즈는 글로벌 오프라인 슬롯머신 시장의 선두 개발사인 IGT와 라이선스 및 배급 계약의 일종인 “Game Development Distribution and Service Agreement”를 체결했다.  향후 10년간 IGT가 개발한 오프라인 카지노에서 검증된 슬롯머신을 글로벌 소셜카지노 분야에 독점 서비스할 수 있는 배급권을 따낸 셈이다. 지난 25일 IGT의 실적 공시에 따르면, ‘17년 1분기 DDI 매출은 $68M이다. ㈜더블유게임즈 전체 라인업의 1분기 결제액이 $36M 이상이었음을 감안할 때, 양사 1분기 매출 합계는 $104M로 한화 1,196억원(환율 1,150원 기준)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DDI에 대한 지분 취득이 5/31일 완료됨에 따라, DDI의 손익이 6월부터 바로 ㈜더블유게임즈의 2분기 연결실적에 반영될 전망이다. ㈜더블유    게임즈의 2분기 실적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DDI 인수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더블유게임즈는 양사간 통합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통합 전 양사의 경쟁력은 뚜렷이 구분된다는 평이다. DDI는 소셜카지노 시장 선점을 통해 방대한 유저 풀과 더불어 IGT로부터 제공받는 뛰어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반면에 ㈜더블유게임즈는 북미 뿐만 아니라 유럽, 호주, 아시아를 아우르는 탁월한 마케팅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빅데이타 분석을 통한 소셜카지노의 운영 및 서비스 능력에서 업계 최고 수준이다. ㈜더블유게임즈는 이러한 양사간의 장점을 결합한 시너지 창출을 위하여, DDI의 모회사이자 신설회사인 “DoubleDiamond LLC”에 김기철 CMO, 김동우 CTO, 김인극 CSO를 파견할 예정이며,  국내 지주회사인 ㈜디에이트게임즈를 중심으로 원용준 CFO, 최재영 경영기획실장이 재무통합   작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세 명의 임원의 경우, 향후 미국 신설회사로의 완전   이직을 통해 “DoubleDown Casino”의 통합, 매출 정상화 및 서비스 고도화에 올인(ALL-IN) 할 계획으로   향후 그 결과가 주목된다. ㈜더블유게임즈의 원용준 CFO는 “6,000억에 달하는 파이낸싱 및 기업결합신고가 무사히 마무리되어, SPA(Share Purchase Agreement) 사이닝 이후 계약상 최단시간인 6주만에 1조원에 달하는 인수딜을 클로징 할 수 있었다.”며, “최대한 신속하게 DDI와의 통합시너지 창출을 원했던 회사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며, 빠르면 올 4분기부터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 1위를 향한 당사의 도전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본 ㈜더블유게임즈의 DDI 인수딜에는 스틱이 3,000억원의 ㈜디에이트게임즈 CB, BW를 인수하며 공동투자자로 참여하였으며, 삼성증권이 3,000억원의 선순위 인수금융의 주선기관으로 참여했다. CB, BW의 전량 보통주 전환시 ㈜디에이트게임즈에 대한 ㈜더블유게임즈와 STIC의 지분율은 각각 54%, 46%이며, ㈜더블유게임즈가 보유 CALL 옵션 행사 시, ㈜더블유게임즈의 지분율은 68% 까지 증가한다. 

등록일  |  2017.06.02
(2017.04.18) 더블유게임즈, 소셜카지노 선두 업체 DDI $825.6M(한화 9,425억) 인수

국내 소셜카지노 개발사 ㈜더블유게임즈가 “International Game Technology” (이하 “IGT”)로부터 소셜카지노 시장 Global Top Tier인 美 개발사 “Double Down Interactive” (이하  “DDI”)를 $825.6M (한화 9,425억원)에 인수한다. 더불어 IGT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통해 향후 10년간 IGT가 개발한 오프라인 슬롯 IP를 소셜카지노 시장에 독점 공급한다. ㈜더블유게임즈가 인수한 DDI는 소셜카지노 시장이 개화한 2010년부터 “더블다운카지노” (“DoubleDown Casino”) 게임서비스를 통해 이 시장을 선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소셜카지노 개발사이다. 2012년 Global No.1 오프라인 슬롯 개발사 IGT에 인수된 바 있으며, 이후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며 현재 소셜카지노 부문 IOS 글로벌 매출 순위 1위, FACEBOOK 전체 게임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더블유게임즈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DDI의 2016년 매출은 $277M로 한화 약 3,162억이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78.6M로 한화 약 897억원 수준이다. ㈜더블유게임즈의 2016년 매출이 1,556억원, 영업이익이 449억원임을 감안할 때, 약 2배 규모의 선두업체를 ㈜더블유게임즈가 인수한 셈이다. 최근 5년 거래금액 기준 국내 업체의 크로스보더(Cross Border) 딜로는 5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국내 게임 업체로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 업체 M&A이다.  당장 ㈜더블유게임즈는 DDI인수를 통해서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점유율 10.8%를 확보하며 글로벌 2위 업체로 발돋움하게 된다. Q/Q 성장률 기준 이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던 기존 “더블유카지노”, “TAKE 5” 중심 라인업에, DAU 160만의 두터운 충성고객층을 가진 “더블다운카지노”가 가세하며 통합 DAU 260만, 게임 라인업만 10개를 갖추게 된다. 양과 질적인 면에서 소셜카지노 시장 세계 최고 수준이며, 2016년 중국의 “자이언트 컨소시엄”에 매각된 이스라엘 개발사“Playtika”와 이 시장 1위를 놓고 자웅을 겨루게 될 전망이다. ㈜더블유게임즈는 이를 위해 보유 현금 3,500억원을 투입하며 DDI의 매수 주체가 될 미국 SPC의 실질적인 지분 54%를 취득한다. “스틱 스페셜 시츄에이션 PEF”가 3,000억원의 메자닌 투자를 하여 지분 46%를 확보하게 될 예정이며, 이중 30% 물량의 Call 옵션을 ㈜더블유게임즈가 가져가며 ㈜더블유게임즈의 지분율은 최대 68%까지 늘어날 수 있다. 인수대금 중 나머지 2,925억원은 삼성증권이 주선하는 선순위 인수금융으로 조달한다. 또한 ㈜더블유게임즈는 IGT로부터 DDI를 인수함과 동시에 IGT 오프라인 슬롯을 향후 10년간 소셜카지노 시장에 독점 공급할 수 있는 라이선스 계약도 체결했다. 조건에 따라 향후 20년까지 기간이 연장될 수 있는 장기적인 파트너쉽 계약이다. IGT는 현재 글로벌 오프라인 슬롯머신 시장의 45%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슬롯머신 개발사이다. 연간 약 4,000억 수준의 R&D 비용을 슬롯머신 개발에만 쏟아 붓고 있으며, 이에 따른 오프라인 카지노 시장지배력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선두 업체이다.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 매출의 80% 이상이 슬롯 컨텐츠 중심으로 발생하는 점을 감안할 때, ㈜더블유게임즈는 가장 핵심적인 성장동력을 추가 확보한 셈이다.  ㈜더블유게임즈 김가람 대표이사는 “우선 2015년 상장 당시 투자자들과의 약속이었던,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 M/S 10% 달성을 2년 내에 이루게 되어 기쁘다.” 며, “다음 우리의 목표는 최단기간 내에 전체 5조원 규모의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 NO. 1 등극이며, 이 시장의 압도적인 플레이어로서 글로벌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등록일  |  2017.04.18
(2016.12.20) 더블유카지노, 페이스북 글로벌 전체 게임 매출순위 5위 등극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의 주력 게임인 ‘더블유카지노’의 상승세가 거침없다. 더블유카지노 모바일이 북미 안드로이드 마켓 카지노 장르 5위에 등극한데 이어, 페이스북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웹버전이 글로벌 전체게임 매출 순위 5위에 올랐다. 모바일 및 PC 버전이 동시에 상승세다. [ 출처 : FACEBOOK (12/19) ]   이는 올해 초부터 ㈜더블유게임즈가 집중했던 게임이용자의 결제율(Paying User Rate)과 결제금액(Average Revenue Per User)의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당초 시장이 우려했던 마케팅비가 점차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이끌어낸 결과로 더욱 주목된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에 따르면 더블유카지노의 4분기 ARPU는 전기 대비 약 12%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지난 3분기 200만불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더블유게임즈의 2nd 수익원으로 자리잡은 ‘TAKE 5’ 역시 상승세다. PC버전이 페이스북 전체 게임 매출순위에서 41위까지 올랐으며, 지난달 말 출시한 ‘TAKE 5’ 모바일 역시 매출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   이러한 ㈜더블유게임즈 서비스 라인업들의 고른 결제 호조로, 동사의 4분기 매출은 사상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회사가 IR 자료를 통해 밝힌 예상 매출은 409억원, 영업이익은 155억원이며, 현금유출이 없는 주식보상비용을 제외 시 조정영업이익과 이익률은 각 181억, 44.3% 수준이다. 더욱이 원화 약세에 따라 환율이 최근 1,190원 수준까지 오르며 100% 수출기업인 동사의 매출엔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주가의 흐름도 상승세다. 지난달 말 기준 ㈜더블유게임즈의 주가는 15.4% 상승했으며, 12월의 13 거래일 중 10 거래일 동안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및 현금 배당 효과로 인해 투신 및 연기금 등의 기관 매수가 이어지는 모습이며, 자사주의 지속적인 매수도 주가의 탄탄한 흐름에 일조하고 있다.   ㈜더블유게임즈 원용준 CFO는 이러한 주가 흐름에 대해 “이달 초 국내 및 홍콩을 돌며 30여사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회사의 성장 현황 및 내년 사업계획에 대해서 설명드린 결과”라며, “실적과 연동되는 펀더멘탈의 개선 노력과 더불어 현금배당, 자사주 취득 등 지속적인 주주친화정책을 펼쳐나가며 정상적인 기업가치를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사는 지난 1일 공시를 통해 주당 650원 이상의 현금배당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게임기업 중 현재까지 배당을 결정한 유일한 상장사이다. 

등록일  |  2016.12.21
(2016.12.01) 더블유게임즈 올해 주당 650원 이상 배당 결정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창사 이후 첫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더블유게임즈는 12월 1일, 올해 잉여현금흐름의 2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기 위하여 현금배당을 실시하겠다고공시했다. 올해 더블유게임즈의 FREE CASH FLOW 를 감안시 배당총액은 105억원, 주당 배당금은 650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11월 상장 이후 최근까지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더블유게임즈는 상반기 약 300억원의 자사주 취득에 이어, 현재 200억원 수준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 중이며, 금번 현금 배당 공시를 통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더블유게임즈 원용준 CFO는 “올해 비현금성인 주식보상비용을 감안하면, 당사 잉여현금흐름은 500억원을 상회할것으로 예상된다.”며, “당사는 현재 지나치게 저평가 되어 있는 기업가치의 회복을 위하여 다양한 주주친화정책을 강구 중이며, 그의 시작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당사는 메인 타이틀인 ‘더블유카지노’의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TAKE 5’, ‘Old 80’S Slots ’, ‘Hello Vegas Slots’ 등 신작 게임 출시에 힘입어 본격적인 매출 확대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정적으로 확대 되고 있는 영업현금흐름을 기반으로 FREE CASH FLOW의 20% 수준을 매년 주주들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블유게임즈는 12월 2일 애널리스트 간담회를 시작으로 12월 5일 ~ 8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한 IR 계획을 같이 공시했다. 기업가치 상승을 위한 더블유게임즈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 

등록일  |  2016.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