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글로벌 게임 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더블유게임즈

보도자료

(2019.02.12) 지난해 영업수익 51% 증가한 4,830억원 달성

- 영업이익은 Y/Y 69% 증가한 1,371억원, 같은 기간 EBITDA는 1,710억원 시현 - 올해는 대만 시장 진출 통한 매출 다각화 및 자회사 상장 본격 추진 예정㈜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가 지난해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4,830억원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9% 증가한 1,371억원을 달성했다. 미국 자회사 더블다운인터렉티브(이하 “DDI”) 인수 이후 발생하고 있는 무형자산 상각비를 제외하면 지난해 EBITDA(상각전영업이익)는 1,710억원 이다. 지난 4분기 별도 기준 ㈜더블유게임즈의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511억원, 영업이익은 30% 증가한 197억원을 기록했다. 자회사 DDI는 4분기 영업수익이 같은 기간 16% 증가한 775억원, 영업이익은 25% 증가한 196억원, EBITDA는 282억원을 시현하였다. 미국 자회사 DDI 실적이 ‘17년 인수 이후 1년 만에 완전히 턴어라운드 하면서, ㈜더블유게임즈의 전체 실적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 더블다운카지노(이하 “DDC”)의 연간 결제액은 2,912억원이며(환율 1120원 기준), 지난 4분기의 일간 결제액은 Y/Y 13.7% 증가한 8.3억원까지 증가했다. 모회사의 대표게임인 더블유카지노(이하 “DUC”)의 일간 결제액이 5억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두 게임의 일간 결제액만 13억원이 넘는 셈이다. 이는 ㈜더블유게임즈가 DDI 인수 이후 2번에 걸쳐 진행했던 DDC의 전면 리뉴얼(새로운 버전 출시)이 이용자들에게 제대로 안착한 결과이다. 이로 인해 지난 4분기 DDC의 ARPDAU(이용자당 일평균결제액)는 전년 동기 대비 29.7% 증가한 0.66$이며, 이는 업계 최고 수준의 결제 지표로 평가되고 있다. 올해는 완전히 정상화된 DDC를 기반으로 기존 DUC와의 시너지 극대화에 주력할 전망이다. 양 게임간 이용자 4.2백만명(MAU 기준, 비결제자)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크로스 프로모션을 준비중이며, 슬롯 등의 컨텐츠 교류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매출 지역 확대를 위하여 대만 최대 퍼블리셔인 소프트월드와 파트너쉽을 맺고, 대만 소셜카지노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1월 15일 대만 안드로이드 시장에 런칭한 신규게임 大發財神(대발재신)이 소셜카지노 새 무료 게임 순위 1위(앱애니 기준)에 오르며, 초기 높은 현지반응을 얻고 있다. 1분기 내로 애플 스토어(iOS) 및 제3자 결제시장(My card)까지 서비스를 확대하여, 약 4천억 시장으로 평가 받고 있는 대만 소셜카지노 시장에서 새로운 매출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더블유게임즈의 원용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해 DDC가 완전히 턴어라운드하며, 회사 전체 실적이 DDI 인수 이후 1년 만에 정상궤도에 올랐다. 올해는 이러한 DDC와 기존 서비스 게임들간 시너지에 주력할 방침”이라며, “오랫동안 준비해 왔던 대만 소셜카지노 시장 및 북미 전략 장르 등에서도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고, 모회사 이전상장 마무리 및 자회사 상장 추진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도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등록일  |  2019.03.12
(2018.11.07) ㈜더블유게임즈, 사상 최고 분기실적 달성. 매출액 1,234억원, 영업이익 392억원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5.1%, 영업이익 42.1% 증가 - 소셜카지노 시장 최고 성수기인 4분기에도 실적 개선 추세 이어질 듯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가 또다시 분기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1,234억원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2.1%가 증가한 392억원을 달성했다. 모회사인 ㈜더블유게임즈의 실적 호조세가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별도 기준 ㈜더블유게임즈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497억원이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2% 증가한 218억원을 시현했다. 영업이익률이 44%에 이르는 호실적이다. 자회사인 ‘더블다운인터렉티브’(이하 DDI)의 실적 역시 개선되는 추세를 보여줬다. 3분기 별도 기준 DDI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749억원이며, 영업이익 역시 25% 증가한 199억원을 기록했다. 여름 휴가 시즌으로 인해 지난 3분기가 소셜카지노 시장 비수기였음에도, ㈜더블유게임즈가 견조한 실적을 이어나간데는 모바일 부문의 성장이 있었다. 대표 게임인 ‘더블유카지노’의 모바일 결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2% 증가했으며, ‘더블다운카지노’ 역시 모바일 부문에서 12.9% 성장했다. 자연스레 전체 결제액에서 모바일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도 66%까지 증가했다. 또한 지난 6월말 단행했던 ‘더블다운카지노’의 리뉴얼 효과도 긍정적이다. ‘VIP 컨텐츠’ 및 ‘멤버쉽’ 중심의 개편을 통해 사용자들의 이용시간 및 평균베팅액 등이 증가되며, 리뉴얼 이후 ‘더블다운카지노’ 결제액은 매월 증가되는 추세이다. 주목할 점은 ㈜더블유게임즈의 마케팅 비용 감소 추세이다. 회사 발표 자료에 따르면 마케팅 비용이 2분기 연속 줄어들며, 3분기 연결 기준 마케팅 비용은 지난 분기 대비 19억원 감소한 133억원을 기록했다. 마케팅 비용은 줄고 있는데 반해, 결제액은 증가하며 영업이익이 극대화되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이는 신규 사용자 유치보다는 기존 사용자 중심의 결제 지표 개선에 집중한 결과로 당분간 이러한 추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더블유게임즈의 원용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사업 전반의 효율화를 통해 매 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4분기는 ‘할로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신년’으로 이어지는 소셜카지노 시장 최대 성수기로, 다년간의 경험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매출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스닥에 상장된 ㈜더블유게임즈는 현재 유가증권시장(KOSPI) 이전 상장을 추진중에 있으며, 내달 초 이전상장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등록일  |  2018.11.07
(2018.08.08) 더블유게임즈,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97%, 영업이익 353% 증가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의 지난 2분기 결제액이 사상 처음으로 1.1억불을 경신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한 1,187억원이며, 영업이익은 353%가 증가한 345억원의 호실적이다. 자회사 인수 이후 무형자산 상각비로 인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은 29.1%이나, ㈜더블유게임즈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무려 43%에 이른다.   소셜카지노 시장 비수기인 지난 2분기, ㈜더블유게임즈는 마케팅 비용을 Q/Q 24% 감축했음에도 매출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비수기를 대비한 기간제 프로모션을 통해 기존 ‘더블유카지노’ 사용자들의 결제를 극대화한 전략과 PC에서 모바일 전환율을 더욱 높이며 ‘더블유카지노’ 모바일 부문이 Q/Q 8.5% 성장한 부분이 주목된다. 동 게임 내 모바일 결제 비중은 이제 70%를 넘어섰다.   또한 최대 매출 게임인 자회사의 ‘더블다운카지노’ 역시 리뉴얼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3월 User Interface를 중심으로 한 1차 리뉴얼에 이어, 6월말 컨텐츠 중심의 2차 리뉴얼을 단행한 ‘더블다운카지노’는 2분기 Q/Q 2.5% 성장한 64.6백만불의 결제액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달 20일에는 미국 전체 게임 매출 순위 8위까지 오르며 완연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월평균기준 Q/Q 4% 이상 오른 원달러 환율과 더불어 동사의 3분기 실적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한편 ㈜더블유게임즈는 지난 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코스피 이전상장을 결정했다. 주총 및 코스피시장 심사를 거쳐 11월말 코스피 이전상장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에 있을 KOSPI200 정기 편입이 유력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더블유게임즈 원용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주력게임인 ’더블유카지노’의 높은 성장률과 ‘더블다운카지노’의 턴어라운드를 통해 당사의 펀더멘탈은 크게 개선되고 있다.”고 말하며, “차질 없는 코스피 이전상장과 자회사 IPO를 통해, 당사의 주주가치를 높이는 일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등록일  |  2018.11.02
(2018.05.11) 더블유게임즈, 1분기 결제액 사상 첫 1억달러 돌파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의 지난 1분기 결제액이 사상 처음으로 1억불을 경신했다. 소셜카지노 시장 최대성수기였던 지난 4분기 대비 7.6% 성장한 1억6백5십만불이며, 원화 매출로는 1,139억원에 해당한다.   이러한 실적 성장은 ㈜더블유게임즈의 주력게임인 ‘더블다운카지노’ 와 ‘더블유카지노’의 모바일 부문이 주도하고 있다. ‘더블다운카지노’ 모바일 부문은 지난 4분기 대비 8.9% 성장했으며, ‘더블유카지노’의 모바일 부문 역시 Q/Q 9.0% 성장하며 힘을 냈다.   특히 작년 6월 더블다운인터렉티브의 인수 이후 성장이 정체 됐던 동사의 대표게임 ‘더블다운카지노’의 결제액 증가가 주목된다. ㈜더블유게임즈는 지난 3월부터 ‘더블유카지노’에서 서비스하던 ‘피기잭팟’과 같은 히트 슬롯들을 ‘더블다운카지노’에서도 서비스하기 시작한 바 있다. 라이선스 파트너인 IGT의 오프라인 카지노 슬롯들과 더불어 모회사인 ㈜더블유게임즈의 히트 슬롯들이 매주 번갈아 업데이트 되며, 사용자들의 플레이시간과 베팅 금액을 끌어올렸다는 평가이다.   더불어 동사는 지난 4월 30일 ‘더블다운카지노’의 디자인과 UI(User Interface) 업데이트, 그리고 개인화 서비스를 골자로한 ‘더블다운카지노’의 新버전을 출시하였다. 출시 이후 10일(4/30 ~ 5/9) 동안 일평균결제액이 지난 4분기 대비 12.5%, 직전 분기 대비 3.1% 증가한 72.4만불을 기록하며, 소셜카지노 시장 비수기인 2분기에도 유저들에 좋은 초기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동사의 ‘더블다운카지노’ 리뉴얼 작업은 내달 ‘VIP 컨텐츠’, ‘멤버쉽’ 및 ‘잭팟 관편 피처드’까지 도입이 완료되면 일단락될 전망이다. ‘더블유카지노’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더블유게임즈의 노하우와 경쟁력이 접목된 해당 컨텐츠가 업데이트 되면 ‘더블다운카지노’의 결제 상승세는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더블유게임즈는 美 더블다운인터렉티브의 국내 모회사인 ㈜디에이트게임즈를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하겠다고 밝혔다. 내달 6월 주관사 선정을 마칠 예정이며, 내년 4월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거쳐, 4분기인 10월경 국내 상장을 완료하겠다는 복안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더블다운카지노’의 결제 정상화 및 내년 상장이 마무리되면, 공모 자금을 통해 추가적인 M&A에 공격적으로 나설 뜻을 밝혔다.   ㈜더블유게임즈 원용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1분기 ‘더블다운카지노’의 결제액이 크게 증가하며 M&A 이후 양사간의 시너지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하며, “소셜카지노 1위 게임이었던 ‘더블다운카지노’의 정상화가 마무리 되는대로, 인수회사의 국내 시장 상장, M&A 등 추가 성장 동력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등록일  |  2018.11.02
[DoubleuGames Ofiicial Announcement] the lawsuit filed against DoubleDown Interactive

Official Announcement DoubleU Games Co., Ltd.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position regarding the lawsuit filed against DoubleDown Interactive, LLC, a US affiliate of DoubleU Games Co., Ltd., recently mentioned by the press.   On March 28, 2018, the Ninth Circuit of US Court of Appeals has ruled that Big Fish Casino constitutes illegal online gambling, according to Washington law. This decision is not a final ruling and may be subject to appeal at Big Fish Casino's discretion and if the appeal does not proceed, the case will be remanded to the U.S. District Court for the Western District of Washington to allow the lawsuit to proceed forward. The US District Court for the Western District of Washington once dismissed this Big Fish Casino lawsuit. Thus, the final ruling may be different from the ruling of the Ninth Circuit of US Court of Appeals. The replica watch outcome of the final judgment will be confined to just Washington, not across the United States.   Due to the ruling of the Ninth Circuit of US Court of Appeals, lawsuits of the same content have been filed on April 12, 2018 against DoubleDown Interactive and three other social casino companies (Playtika, High5games and Huuuge Games). We will work with the social casino industry to respond to this lawsuit as quickly as possible, and we do not have any financial or business impact on our company at this time. We believe that ruling of the Ninth Circuit of US Court of Appeals on Big Fish Casino is quite unusual, and we have listed our position as follows.   Four times in the past [see Appendix] similar rulings in other states in the United States have ruled that social casinos (or games of chance in casual games) do not constitute gambling. Plaintiffs' attorney EDELSON PC which filed lawsuits against DoubleDown Interactive and three other social casino companies on April 12, 2018, filed a similar lawsuit against DoubleDown Interactive (DoubleDown Interactive before we acquired) in Illinois on July, 2015 but the case was dismissed in March 2016, eight months after the lawsuit was filed.   Therefore, this ruling of the Ninth Circuit of US Court of Appeals is considerably unusual. We have reviewed the ruling and have determined that such anomalies are caused by two factors. The first factor is a broad interpretation of the Washington law for "thing of value" which is one criterion for judging whether or not it is gambling. The second factor is that the facts about the usage of Big Fish Casino were not accepted in the ruling.   First, the definition of "thing of value" in Washington law is as follows.   Pursuant to Washington law, a “thing of value” is: [A]ny money or property, any token, object or article exchangeable for money or property, or any form of credit or promise, directly or indirectly, contemplating transfer of money or property or of any interest therein, or involving extension of a service, entertainment or a privilege of playing at a game or scheme without charge (Excerpt from the Big Fish Casino ruling of the Ninth Circuit of US Court of Appeals).   Unlike the laws of most states in the United States, as stated in the above ruling, Washington law includes "privilege of playing a game without charge" in the "thing of value." Thus, whether or not the virtual coin in the game provides this "privilege of playing a game without charge" is a key issue in the litigation.   Users of social casinos, including Big Fish Casino, can play continuously just with a free coin given every day, which is called free-to-play feature. However, this free-to-play feature was not reflected in the ruling.   "Without virtual chips, a user is unable to play Big Fish Casino’s various games. Thus, if a user runs out of virtual chips and wants to continue playing Big Fish Casino, she must buy more chips to have “the privilege of playing the game.” Id. Likewise, if a user wins chips, the user wins the privilege of playing Big Fish Casino without charge. In sum, these virtual chips extend the privilege of playing Big Fish Casino." (Excerpt from the Big Fish Casino ruling of the Ninth Circuit of US Court of Appeals).   In order to receive "the privilege of playing the game" as mentioned above, it is stated that payment must be made. Here are the backgrounds in which the assumptions that differed from the rolex replica facts.   "Churchill Downs argues that this does not matter, because users receive free chips throughout gameplay, such that extending gameplay costs them nothing. But because Churchill Downs’ allegation is not included in the complaint, we do not further address this contention." (Excerpt from the Big Fish Casino ruling of the Ninth Circuit of US Court of Appeals).   As stated in the ruling above, it seems that Big Fish Casino has failed to claim its free-to-play feature in a timely manner and while rejecting this part, since it must be judged within the scope of the claims made by the parties, the court ruled on the premise that payment should always be made in order to use Big Fish Casino. Under the premise that the only way to use the Big Fish Casino is payment, the virtual coin provides a "privilege of playing a game without charge" and under Washington law, this virtual coin is a "thing of value" which ultimately leads to the conclusion that Big Fish Casino is an illegal gambling game. From common sense, "privilege of playing a game without charge" is only possible when the game is provided for a fee, so we believe the fact that the free-to-play feature is not reflected in the ruling has a definite adverse effect on Big Fish Casino.   "However, Big Fish Casino’s Terms of Use prohibit the transfer or sale of virtual chips. As a result, the sale of virtual chips for cash on a secondary market violates the Terms of Use. The virtual chips cannot constitute a “thing of value” based on this prohibited use." (Excerpt from the Big Fish Casino ruling of the Ninth Circuit of US Court of Appeals).   As stated in the ruling above, the court rejected the argument that the virtual coin could become a "thing of value" due to transactions between users because Big Fish Casino’s terms of use prohibits the transfer of virtual coins.   Therefore, the only reason for this ruling that Big Fish Casino is an illegal gambling game in Washington is that the virtual coin provides "privilege of playing a game without charge."   In view of the logic of this ruling, if the free-to-play feature is submitted by legal document, it can be recognized that payment is not the only means to obtain a virtual coin and getting free virtual coins is continuously possible in various ways and we believe we can get a ruling that a social casino game does not constitute illegal gambling game because the virtual coin from the payment or game does not provide "privilege of playing a game without charge".   We can provide sufficient and concrete grounds about free-to-play feature include; (1) free coins are provided on a daily basis, (2) most users are playing the game free of charge every day, (3) even if users have spent all of their virtual coins after the payment, the percentage of users who continue to play for free with the provided free coin is very high.   We will actively claim that the virtual coin in the game cannot be a "thing of value" and we are confident of winning the case.   We will continue to inform investors of any additional matters related to this lawsuit.           April 15, 2018 All the staff and administration of DoubleU Games Co., Ltd.         [Appendix] Leading Social Casino (or games of chance in casual games) Cases; All replica watch rejected gambling claims   ·         Kater v. Churchill Downs Incorporated, United States District Court, W.D. Washington, November 19, 2015, 2015 WL 9839755; ·         Soto v. Sky Union, LLC., United States District Court, N.D. Illinois, Eastern Division, January 29, 2016, 2016 WL 362379; ·         Mason v. Machine Zone, Inc., United States District Court, D. Maryland, October 20, 2015, 2015 WL 6335771 (upheld by Mason v. Machine Zone, Inc., United States Court of Appeals, Fourth Circuit, No. 15-2469, March 17, 2017); ·         Phillips v. Double Down Interactive, LLC, United States District court, D. Illinois, March 25, 2016, No. 1:2015cv04301.    ​ GMTDetect languageAfrikaansAlbanianAmharicArabicArmenianAzerbaijaniBasqueBelarusianBengaliBosnianBulgarianCatalanCebuanoChichewaChinese (Simplified)Chinese (Traditional)CorsicanCroatianCzechDanishDutchEnglishEsperantoEstonianFilipinoFinnishFrenchFrisianGalicianGeorgianGermanGreekGujaratiHaitian CreoleHausaHawaiianHebrewHindiHmongHungarianIcelandicIgboIndonesianIrishItalianJapaneseJavaneseKannadaKazakhKhmerKoreanKurdishKyrgyzLaoLatinLatvianLithuanianLuxembourgishMacedonianMalagasyMalayMalayalamMalteseMaoriMarathiMongolianMyanmar (Burmese)NepaliNorwegianPashtoPersianPolishPortuguesePunjabiRomanianRussianSamoanScots GaelicSerbianSesothoShonaSindhiSinhalaSlovakSlovenianSomaliSpanishSundaneseSwahiliSwedishTajikTamilTeluguThaiTurkishUkrainianUrduUzbekVietnameseWelshXhosaYiddishYorubaZuluAfrikaansAlbanianAmharicArabicArmenianAzerbaijaniBasqueBelarusianBengaliBosnianBulgarianCatalanCebuanoChichewaChinese (Simplified)Chinese (Traditional)CorsicanCroatianCzechDanishDutchEnglishEsperantoEstonianFilipinoFinnishFrenchFrisianGalicianGeorgianGermanGreekGujaratiHaitian CreoleHausaHawaiianHebrewHindiHmongHungarianIcelandicIgboIndonesianIrishItalianJapaneseJavaneseKannadaKazakhKhmerKoreanKurdishKyrgyzLaoLatinLatvianLithuanianLuxembourgishMacedonianMalagasyMalayMalayalamMalteseMaoriMarathiMongolianMyanmar (Burmese)NepaliNorwegianPashtoPersianPolishPortuguesePunjabiRomanianRussianSamoanScots GaelicSerbianSesothoShonaSindhiSinhalaSlovakSlovenianSomaliSpanishSundaneseSwahiliSwedishTajikTamilTeluguThaiTurkishUkrainianUrduUzbekVietnameseWelshXhosaYiddishYorubaZuluText-to-speech function is limited to 200 charactersOptions : History : Feedback : DonateClose

등록일  |  2018.04.15
[더블유게임즈 공식 입장문] 미국 관계사 DDI 피소 관련

㈜더블유게임즈 공식 입장문  최근 언론에 제기된 (주)더블유게임즈의 미국 관계사인 Double Down Interactive의 피소관련하여, 당사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표명하고자 합니다.   2018년 3월 28일 Big Fish Casino 가 美워싱턴주 법의 illegal gambling game 에 해당한다는 워싱턴주 2심 판결이 있었습니다. 해당 판결은 최종 판결 사항이 아니며, 향후 Big Fish측의 판단에 따라 상고가 진행될 수 있고, 상고를 진행하지 않을 경우 원심인 1심으로 환송되어 1심 법원에서 재판을 진행하게 됩니다. 참고로 원심인 1심에서는 해당 Big Fish Casino 소송이 각하 처리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법원의 최종 판결은 2심 법원의 판결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최종 판결의 결과는 미국 전역이 아닌 워싱턴주 내에서만 유효합니다.   Big Fish Casino의 워싱턴주 2심 판결의 영향으로 같은 내용의 소송이 2018년 4월 12일 Double Down Interactive 外 소셜카지노 3사(Playtika, High5games, Huuuge games)에 제기되었습니다. 당사는 업계와 협업하여 최대한 빠르게 본 소송에 대응해 나갈 예정으로, 현재로서 당사에 미치는 재무적/영업적 영향은 없습니다. 다만 당사는 Big Fish Casino에 대한 워싱턴주 2심 판결이 상당히 이례적이라 판단하며 이에 대한 입장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과거 4차례[별첨 참조] 미국 다른 주의 유사한 판결에서는 소셜카지노 (또는 캐주얼 게임 내 game of chance) 가 Gambling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시하였습니다. 실제로 Big Fish Casino 소송의 원고측 변호인이자 지난 12일에 Double Down Interactive外 소셜카지노3사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한 EDELSON PC는 2015년 7월에도 미국 일리노이 주에서 당사가 인수하기 전의 DoubleDown Interactive를 대상으로 지금과 거의 유사한 소송을 제기하였으나 8개월만인 2016년 3월에 소송이 각하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워싱턴주 2심 판결은 상당히 이례적입니다. 당사는 판결문의 검토를 통해 이러한 이례성이 두가지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였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첫째는 Gambling에 해당하는지의 판단기준 중 하나인 "thing of value"에 대한 워싱턴 주법의 포괄적인 해석, 둘째는 Big Fish Casino 이용 방법에 대한 사실관계 불인정입니다.   먼저 워싱턴주법상 "thing of value"의 정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Pursuant to Washington law, a “thing of value” is: [A]ny money or property, any token, object or article exchangeable for money or property, or any form of credit or promise, directly or indirectly, contemplating transfer of money or property or of any interest therein, or involving extension of a service, entertainment or a privilege of playing at a game or scheme without charge.(Big Fish 워싱턴주 2심 판결문 발췌)   상기 판결문에 적시된 것처럼 미국 내 대부분 지역의 주법과 달리 워싱턴주법은 "thing of value"에 "privilege of playing a game without charge"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게임 내의 가상코인이 이러한 "privilege of playing a game without charge"를 제공하는지 여부가 소송의 핵심 쟁점 사항일 수 밖에 없습니다.   Big Fish Casino를 포함한 소셜카지노에서의 사용자는 매일 무료로 주어지는 코인만으로도 지속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이를 free-to-play 특성이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free-to-play 특성이 해당 판결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Without virtual chips, a user is unable to play Big Fish Casino’s various games. Thus, if a user runs out of virtual chips and wants to continue playing Big Fish Casino, she must buy more chips to have “the privilege of playing the game.” Id. Likewise, if a user wins chips, the user wins the privilege of playing Big Fish Casino without charge. In sum, these virtual chips extend the privilege of playing Big Fish Casino."(Big Fish 워싱턴주 2심 판결문 발췌)   위와 같이 “the privilege of playing the game”을 제공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결제를 해야 한다고 적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실과 다른 전제가 이루어진 배경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Churchill Downs argues that this does not matter, because users receive free chips throughout gameplay, such that extending gameplay costs them nothing. But because Churchill Downs’ allegation is not included in the complaint, we do not further address this contention."(Big Fish 워싱턴주 2심 판결문 발췌)   상기 판결문에 적시되었듯이 Big Fish Casino 측은 free-to-play 특성을 재판상 적시에 주장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법원은 재판 당사자가 주장한 범위 내에서 판단하여야 하기에, 이 부분을 배제한 채 Big Fish Casino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항상 결제를 해야 한다고 전제하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Big Fish Casino를 이용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결제라는 전제하에서는, 가상코인이 "privilege of playing a game without charge"을 제공하고, 워싱턴주법상 이러한 가상코인은 "thing of value"가 되어, 최종적으로 Big Fish Casino가 illegal gambling game에 해당한다는 결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상식적으로 "privilege of playing a game without charge"은 해당 게임이 유료로만 제공되었을 때에 가능한 것이며 따라서 Free-to-play 특성이 판결에 반영되지 않은 것은 Big Fish Casino 측에 결정적인 악영향을 주었다고 판단합니다.   "However, Big Fish Casino’s Terms of Use prohibit the transfer or sale of virtual chips. As a result, the sale of virtual chips for cash on a secondary market violates the Terms of Use. The virtual chips cannot constitute a “thing of value” based on this prohibited use."(Big Fish 워싱턴주 2심 판결문 발췌)   참고로 위 판결문에서 보듯이Big Fish Casino가 약관을 통해 금지하고 있는 이용자간의 거래로 인해 가상코인이 "thing of value"가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2심 법원에서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본 판결이 Big Fish Casino를 워싱턴주에서 illegal gambling game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유일한 근거는 가상코인이 "privilege of playing a game without charge"을 제공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판결의 논리를 살펴볼 때 free-to-play 특성에 대해 정식 법률문서가 제출된다면, 결제가 가상코인을 획득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이 아니며 다양한 방식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무료 획득이 가능하다는 점을 인정 받을 수 있을 것이며, 결국 결제나 게임의 결과로 인한 가상코인이 "privilege of playing a game without charge"를 제공하고 있지 않아 소셜카지노 게임이 illegal gambling game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Free-to-play 특성에 대해서는 (1) 사용자들에게 매일 지속적으로 무료 코인이 제공되고 있다는 점, (2) 이를 바탕으로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매일 무료로 게임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 (3) 심지어 결제 이후 코인이 모두 소진되었더라도 이후 무료 코인 획득을 통해 지속적으로 무료로 플레이를 하는 사용자 비율 또한 굉장히 높은 점 등을 중심으로 충분하고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관계사인 Double Down Interactive가 동일한 소송의 대상이 된 바, 착오 없이 게임 내의 가상코인이 "thing of value"가 될 수 없음을 적극 주장할 것이며 승소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본 소송과 관련한 추가적인 사항은 계속하여 투자자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4월 15일 주식회사 더블유게임즈 임직원 일동                       [별첨] 대표적인 Social Casino Case (또는 캐주얼 게임 내 game of chance 관련 소송) – 모두 Gambling에 해당사항 없음으로 결론   ·         Kater v. Churchill Downs Incorporated, United States District Court, W.D. Washington, November 19, 2015, 2015 WL 9839755; ·         Soto v. Sky Union, LLC., United States District Court, N.D. Illinois, Eastern Division, January 29, 2016, 2016 WL 362379; ·         Mason v. Machine Zone, Inc., United States District Court, D. Maryland, October 20, 2015, 2015 WL 6335771 (upheld by Mason v. Machine Zone, Inc., United States Court of Appeals, Fourth Circuit, No. 15-2469, March 17, 2017); ·         Phillips v. Double Down Interactive, LLC, United States District court, D. Illinois, March 25, 2016, No. 1:2015cv04301.    ​ 

등록일  |  2018.04.15
(2018.02.08) 더블유게임즈, 분기 매출 사상 첫 1,100억 돌파하며, 작년 매출 3,193억 기록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는 주력 게임들이 지난 4분기 나란히 역대 최고 결제액을 기록하며, 분기 매출액이 사상 최고치인 1,10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연간 기준 매출액은 3,193억원, 영업이익은 813억원, EBITDA(상각전영업이익)는 1,023억원이다.   ‘더블유카지노’가 지난 3분기 대비 결제액이 12.5% 성장했으며, ‘테이크5’ 결제액도 13.2% 증가했다. 특히 주력 부문인 모바일에서 두 게임의 결제액이 Q/Q 12.5%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을 통한 웹 결제액 역시 12.6% 성장하며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이어나갔다.   별도 기준 ㈜더블유게임즈 4분기 성장률은 12.0%로 글로벌 소셜카지노시장 리서치 전문 기관들이 분석한 4분기 시장평균성장률 3.1% 역시 크게 상회했다.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 상위 10개사중에서 모바일 및 웹 부문 모두 분기 성장률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되며, ㈜더블유게임즈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더욱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더블유게임즈는 지난 6월 인수한 자회사 ‘더블다운인터렉티브’의 대표 게임 ‘더블다운카지노’의 신버전을 오는 4월초 출시할 예정이다. ‘더블다운카지노’의 메인 컨텐츠인 IGT(‘International Game Technology’) 슬롯을 중심으로 ‘더블유카지노’의 최근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핵심 기능이 도입된 버전으로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격적인 마케팅이 시작되면 ㈜더블유게임즈의 높은 매출 성장률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평가된다.   ㈜더블유게임즈 원용준 CFO는, “당사의 대표 라인업인 ‘더블유카지노’와 ‘테이크5’가 지난 4분기 서비스 경쟁력과 실적 측면에서 모두 한 단계 올라섰다.”며, “이제 모든 초첨은 ‘더블다운카지노’ 성장에 맞춰져 있으며, 경쟁력 있는 IP, 탄탄한 유저 기반, 모회사의 성장 노하우를 종합하여 반드시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18.02.08
(2018.01.03) 더블유게임즈, 주력게임 2종 나란히 12월 역대 최고 결제액 달성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는 주력 게임인 ‘더블유카지노’와 ‘테이크5’가 지난 12월 나란히 역대 최고 월 결제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부문 중심으로 결제가 빠르게 증가하며, ‘더블유카지노’ 12월 결제액은 지난 6월 대비 37% 증가한 1천3백만불, ‘테이크 5’는 23% 증가한 95만불을 기록했다.   더불어 미국 자회사 ‘더블다운인터렉티브’ 역시 빛났다. 주력 게임인 ‘더블다운카지노’의 서비스 개선 효과가 빛을 발하며, 지난 6월 인수 이후 가장 높은 월 결제액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더블유게임즈의 상승세는 소셜카지노 시장 성수기 효과와 더불어 회사가 지속적으로 고도화 해온 개인화된 서비스의 효율 증대 및 그룹간의 경쟁에 기반한 클럽 기능 등이 자리잡은 결과이다. 단발성이 아닌 본질적인 서비스 품질이 진화되고 있으며, 결제자의 리텐션(Retention) 비율이 어떤 장르보다 높은 소셜카지노 게임의 특성상 2018년 가파른 매출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또한 ㈜더블유게임즈는 지난 6월 1일 인수한 ‘더블다운인터렉티브’의 대표 게임인 ‘더블다운카지노’ 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지난 하반기 접속 속도 개선, 서버 사용량 감축과 더불어 마케팅 효율 제고 등 서비스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인수 이후 지난 달 최고 결제액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 1분기 내에 ‘더블다운카지노’의 새로운 버전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더블다운카지노’의 매출 성장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더블유게임즈 원용준 CFO는, “모회사인 ㈜더블유게임즈는 각 게임 별로 서비스 개선에 주력하며 4분기 매출 목표치를 이뤄냈다.”며, “올 1분기부터는 당사가 치밀하게 준비해온 자회사의 ‘더블다운카지노’가 도약할 차례이며, 과거 소셜카지노 1위 게임의 영광을 되찾아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등록일  |  2018.01.03
(2017.11.08) 더블유게임즈, ‘Ellen Road to Riches Slot’ 양대 글로벌 앱마켓 카지노 부문 인기순위 1위 등극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는 지난 10월 3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신규 슬롯 게임 ‘Ellen Road to Riches Slot’(이하 ‘Ellen Slot’)이 지난 11월 6일 양대 글로벌 앱 마켓에서 8만 다운로드, 2만불 이상의 결제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북미 카지노 부문 iOS와 Android 시장 인기순위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결제순위 역시 iOS 48위까지 진입했다.        ‘워너 브라더스’가 제작하고 있는 미국 최고의 토크쇼인 ‘The Ellen DeGeneres Show’ 를 모티브로 하여 제작된 ‘Ellen Slots’은 플레이어가 토크쇼에 함께 참여하는 듯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행자인 ‘Ellen DeGeneres’ 뿐만 아니라 게임 레벨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게스트들을 게임 내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는 것이 슬롯 게임이다.  특히 지난 6일 ‘Ellen’이 본 TV 방송을 통해 직접 ‘Ellen Slots’을 소개 하였으며,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즉각 게임 다운로드 및 결제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에 따르면 ‘The Ellen DeGeneres Show’ 방송을 통해 연내 2차례의 추가적인 ‘Ellen Slots’ 홍보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팔로워가 1억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 ‘Ellen’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홍보 역시 방송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원용준 ㈜더블유게임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미국의 4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TV 호스트인 ‘앨런 IP’의 위력을 실감한 하루였다.”며, “최대한의 게임 안정화 및 질 높은 서비스를 통해 잠깐의 흥행이 아닌 자회사 ‘더블다운인터랙티브’의 주력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블유게임즈는 지난 6월 1일 ‘더블다운인터랙티브’ 인수 이후 신작 ‘DoubleDown Classic’ 및 ‘Ellen slots’을 북미 소셜카지노 결제 순위 100위 안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했다. 회사측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DoubleDown Casino’, ‘DoubleU Casino’, ‘Take 5’ 와 더불어 5개 라인업간 시너지를 통해서,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의 점유율을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엘런쇼 홍보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ANuJsSXNE80 

등록일  |  2017.11.08
(2017.11.07) 더블유게임즈, 3분기 매출 분기 사상 첫 1000억원 돌파

㈜더블유게임즈가 11월 7일 실적공시를 통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5.2% 성장한 1,072억원을 달성하며, 분기 사상 첫 1,000억원대 매출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6/1일 인수를 완료한 미국 소셜카지노 회사 ‘더블다운인터렉티브’(이하 ‘DDI’)의 3분기매출 686억원이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된 결과이며, 지난 2분기 대비로는 Q/Q 77.5% 증가한 수치이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3분기 연결 기준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이 전년 동기 대비 179.8% 증가한361억원(이익률 33.7%)을 시현하며, 높은 현금 창출력을 보여줬다. M&A에 따른 1회성 비용이 인식됐던 지난 2분기 대비 무려 240.6% 성장한 수치이다. 별도 기준으로 보면 ㈜더블유게임즈의 3분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131억원(이익률 34.0%)을 기록했다. 게임 라인업들의 고른 성장으로 하반기 이후 전체 결제액이 월평균 4.3% 증가하고 있으며, 결제 효율 증가에 따른 마케팅의 확대로 DAU(daily active users) 및 ARPU(average revenue per user)가 동시에 성장 중이다. ‘DDI’의 경우 3분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241억원(이익률 35.2%)으로 ㈜더블유게임즈에 인수된 이후 비용 효율화를 통해 이익률이 대폭 개선되는 모습이다. 동 기간 마케팅을 축소 운영했음에도, 전체 결제액 합계가 평균 $20.3M 정도로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며, 10월에는 신작 ‘더블다운클래식’ 결제가 더해지며 전체 결제가 3분기 월평균대비 36만불 증가했다. 핵심 사업인 ‘더블다운카지노’ 역시 서비스 개선 작업을 통해 접속속도 76% 개선, 서버 사용량 10% 감축 등의 가시적인 결과로 ARPU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긍정적인 모습이다. 계절적 성수기인 4분기의 ㈜더블유게임즈의 매출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우선 ‘DDI’단에서는 출시 2개월만에 월 결제 15만불, 북미 소셜카지노 iOS 매출 순위 50위권으로 성장한 신작 ‘더블다운클래식’의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더불어 미국 워너브라더스 제작 인기 TV쇼인 ‘앨런’의 강력한 IP를 활용하여, 출시와 동시에 캐나다 인기순위(다운로드 기준) 2위, 호주 3위, 미국 14위에 오른 신작 ‘앨런 슬롯'의 결제도 가세된다. 모회사인 ㈜더블유게임즈는 지난 2년간 글로벌 $5.7B 전략게임시장을 타깃으로 야심차게 준비해온 신작 ‘Undead Nation’을 오는 12월 페이스북을 통해 소프트런칭 할 계획이다. 좀비로 뒤덮인 세상을 배경으로 다른 유저들과 경쟁 및 협력을 통해 자신의 주둔지를 성장시켜 나가는 전형적인 북미향 전략게임이다. ㈜더블유게임즈 원용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DDI 인수 이후 ‘더블다운카지노’ 서비스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여러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전체 결제가 상승 반전하는 흐름이다.”라며, “4분기는 동 게임의 서비스 개선 속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며, 효율적인 마케팅을 통하여 ‘DDI’의 신작 라인업들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킬 계획이다.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 모회사 라인업들과 더불어 더욱 가파른 분기 매출 성장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등록일  |  2017.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