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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 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더블유게임즈

보도자료

(2017.08.11) 더블유게임즈, 상반기 매출 사상 첫 1000억원 돌파

㈜더블유게임즈가 8월 11일 실적공시를 통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6% 성장한 614억원을 시현하였고, 이에 힘입은 ‘17년 상반기 매출은 1,028억원을 달성하며 반기 사상 첫 1천억원대 매출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6/1일 인수를 완료한 미국 소셜카지노 회사 ‘더블다운인터렉티브’의 6월 한달 실적이 더블유게임즈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된 결과이며, 온기가 모두 반영되는 3분기부터 실적 상승세는 더욱 가파라질 전망이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M&A 딜로 인한 일회성 비용 107억원의 일시 인식으로 인해 79억원(영업이익률 12.9%)에 그쳤으나, 별도 기준 ㈜더블유게임즈의 영업이익은 Y/Y 21.7% 증가한 154억원(영업이익률 40.7%), 더블다운인터렉티브의 6월 한 달간 EBITDA는 69억원으로 EBITDA 이익률 30.6%를 기록하며 각 회사별로는 높은 수익성을 보여줬다.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는 하반기 실적기대감은 더욱 높다.  자회사 더블다운인터렉티브가 기존 주력 게임인 ‘DoubleDown Casino’외에 하반기 2종의 신작을  런칭하며 매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오는 9월 런칭 예정인 ‘DoubleDown Classic Slot’은 전세계 오프라인 슬롯시장 M/S 20%를 점유하는 인기 장르인 3릴(‘Stepper’) 컨셉의 슬롯으로, 고전적이고 직관적인 매력을 담아 카지노 올드팬들로의 고객 확장을 꾀할 계획이다. 더욱이 슬롯 컨텐츠를 제공하는 IGT가 오프라인 Stepper 시장의 M/S 60% 이상을 장악하고 있어, 이들의 강력한 라이브러리가 ‘DD Classic Slot’의 경쟁력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또 하나의 신작인 ‘Ellen Slot’은 미국 워너브라더스 제작 인기 TV SHOW인 ‘Ellen’의 강력한 IP를 활용한 Slot 게임으로, 오는 11월 ‘Ellen’의 New Season 시작에 발맞추어 런칭 할 계획이다. 소셜카지노의 핵심 타깃인 40~50대 미국 여성이 가장 좋아하는 TV 호스트로 꼽힌 ‘Ellen’을 활용하여 바이럴 중심으로 미국 핵심 여성 고객층의 게임 내 유입을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모회사 ㈜더블유게임즈는 아시아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아시아 첫 프로젝트인 ‘Double Fortune Casino’의 영어 및 중국어 버전을 지난 8월초 안드로이트 마켓에 소프트런칭 하였으며, 아시아지역 최대 타깃 시장인 중국시장에 연내 진출하기 위해 유력 퍼블리셔들과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다.   ㈜더블유게임즈가 준비하고 있는 하반기 또 다른 야심작은 소셜카지노 외 장르인 전략게임 ‘프로젝트 Z’의 런칭이다. 좀비를 모티브로 하여 다양한 캐릭터들간 전투 방식을 통하여 기지를 쟁탈하는 컨셉의 동 게임은 글로벌 $5.7B의 전략게임 시장을 타깃으로 연내 페이스북, 내년 1분기 글로벌 모바일시장 런칭 계획이다.   원용준 ㈜더블유게임즈 CFO는 컨퍼런스콜을 통해서 “인수회사 더블다운인터렉티브의 온기 실적 반영 및 7~8월 당사 주력게임들의 모바일 일평균매출이 전분기 대비 10~20% 증가하면서 하반기 매출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며, “하반기는 미국시장 의존도가 높은 DDC 매출의 글로벌화, 양사 대표 게임간 크로스 프로모션(비결제자 교환) 및 유력 슬롯 IP 교환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한 주력 매출원의 성장과 더불어 양사 신규 프로젝트의 본격화를 통하여 통합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등록일  |  2017.08.11
(2017.06.02) 더블유게임즈, DoubleDown Interactive $825.6M 에 인수 완료

㈜더블유게임즈는 6/2일 공시를 통해 소셜카지노 美 개발사 “Double Down Interactive” (이하  “DDI”)의 지분 100%를 $825.6M에 취득 완료하였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더블유게임즈는 4.5조원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의 M/S 10.8%를 확보하며, 단숨에 글로벌 2위 사업자로 뛰어올랐다. 이와 동시에 ㈜더블유게임즈는 글로벌 오프라인 슬롯머신 시장의 선두 개발사인 IGT와 라이선스 및 배급 계약의 일종인 “Game Development Distribution and Service Agreement”를 체결했다.  향후 10년간 IGT가 개발한 오프라인 카지노에서 검증된 슬롯머신을 글로벌 소셜카지노 분야에 독점 서비스할 수 있는 배급권을 따낸 셈이다. 지난 25일 IGT의 실적 공시에 따르면, ‘17년 1분기 DDI 매출은 $68M이다. ㈜더블유게임즈 전체 라인업의 1분기 결제액이 $36M 이상이었음을 감안할 때, 양사 1분기 매출 합계는 $104M로 한화 1,196억원(환율 1,150원 기준)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DDI에 대한 지분 취득이 5/31일 완료됨에 따라, DDI의 손익이 6월부터 바로 ㈜더블유게임즈의 2분기 연결실적에 반영될 전망이다. ㈜더블유    게임즈의 2분기 실적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DDI 인수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더블유게임즈는 양사간 통합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통합 전 양사의 경쟁력은 뚜렷이 구분된다는 평이다. DDI는 소셜카지노 시장 선점을 통해 방대한 유저 풀과 더불어 IGT로부터 제공받는 뛰어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반면에 ㈜더블유게임즈는 북미 뿐만 아니라 유럽, 호주, 아시아를 아우르는 탁월한 마케팅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빅데이타 분석을 통한 소셜카지노의 운영 및 서비스 능력에서 업계 최고 수준이다. ㈜더블유게임즈는 이러한 양사간의 장점을 결합한 시너지 창출을 위하여, DDI의 모회사이자 신설회사인 “DoubleDiamond LLC”에 김기철 CMO, 김동우 CTO, 김인극 CSO를 파견할 예정이며,  국내 지주회사인 ㈜디에이트게임즈를 중심으로 원용준 CFO, 최재영 경영기획실장이 재무통합   작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세 명의 임원의 경우, 향후 미국 신설회사로의 완전   이직을 통해 “DoubleDown Casino”의 통합, 매출 정상화 및 서비스 고도화에 올인(ALL-IN) 할 계획으로   향후 그 결과가 주목된다. ㈜더블유게임즈의 원용준 CFO는 “6,000억에 달하는 파이낸싱 및 기업결합신고가 무사히 마무리되어, SPA(Share Purchase Agreement) 사이닝 이후 계약상 최단시간인 6주만에 1조원에 달하는 인수딜을 클로징 할 수 있었다.”며, “최대한 신속하게 DDI와의 통합시너지 창출을 원했던 회사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며, 빠르면 올 4분기부터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 1위를 향한 당사의 도전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본 ㈜더블유게임즈의 DDI 인수딜에는 스틱이 3,000억원의 ㈜디에이트게임즈 CB, BW를 인수하며 공동투자자로 참여하였으며, 삼성증권이 3,000억원의 선순위 인수금융의 주선기관으로 참여했다. CB, BW의 전량 보통주 전환시 ㈜디에이트게임즈에 대한 ㈜더블유게임즈와 STIC의 지분율은 각각 54%, 46%이며, ㈜더블유게임즈가 보유 CALL 옵션 행사 시, ㈜더블유게임즈의 지분율은 68% 까지 증가한다. 

등록일  |  2017.06.02
(2017.04.18) 더블유게임즈, 소셜카지노 선두 업체 DDI $825.6M(한화 9,425억) 인수

국내 소셜카지노 개발사 ㈜더블유게임즈가 “International Game Technology” (이하 “IGT”)로부터 소셜카지노 시장 Global Top Tier인 美 개발사 “Double Down Interactive” (이하  “DDI”)를 $825.6M (한화 9,425억원)에 인수한다. 더불어 IGT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통해 향후 10년간 IGT가 개발한 오프라인 슬롯 IP를 소셜카지노 시장에 독점 공급한다. ㈜더블유게임즈가 인수한 DDI는 소셜카지노 시장이 개화한 2010년부터 “더블다운카지노” (“DoubleDown Casino”) 게임서비스를 통해 이 시장을 선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소셜카지노 개발사이다. 2012년 Global No.1 오프라인 슬롯 개발사 IGT에 인수된 바 있으며, 이후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며 현재 소셜카지노 부문 IOS 글로벌 매출 순위 1위, FACEBOOK 전체 게임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더블유게임즈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DDI의 2016년 매출은 $277M로 한화 약 3,162억이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78.6M로 한화 약 897억원 수준이다. ㈜더블유게임즈의 2016년 매출이 1,556억원, 영업이익이 449억원임을 감안할 때, 약 2배 규모의 선두업체를 ㈜더블유게임즈가 인수한 셈이다. 최근 5년 거래금액 기준 국내 업체의 크로스보더(Cross Border) 딜로는 5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국내 게임 업체로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 업체 M&A이다.  당장 ㈜더블유게임즈는 DDI인수를 통해서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점유율 10.8%를 확보하며 글로벌 2위 업체로 발돋움하게 된다. Q/Q 성장률 기준 이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던 기존 “더블유카지노”, “TAKE 5” 중심 라인업에, DAU 160만의 두터운 충성고객층을 가진 “더블다운카지노”가 가세하며 통합 DAU 260만, 게임 라인업만 10개를 갖추게 된다. 양과 질적인 면에서 소셜카지노 시장 세계 최고 수준이며, 2016년 중국의 “자이언트 컨소시엄”에 매각된 이스라엘 개발사“Playtika”와 이 시장 1위를 놓고 자웅을 겨루게 될 전망이다. ㈜더블유게임즈는 이를 위해 보유 현금 3,500억원을 투입하며 DDI의 매수 주체가 될 미국 SPC의 실질적인 지분 54%를 취득한다. “스틱 스페셜 시츄에이션 PEF”가 3,000억원의 메자닌 투자를 하여 지분 46%를 확보하게 될 예정이며, 이중 30% 물량의 Call 옵션을 ㈜더블유게임즈가 가져가며 ㈜더블유게임즈의 지분율은 최대 68%까지 늘어날 수 있다. 인수대금 중 나머지 2,925억원은 삼성증권이 주선하는 선순위 인수금융으로 조달한다. 또한 ㈜더블유게임즈는 IGT로부터 DDI를 인수함과 동시에 IGT 오프라인 슬롯을 향후 10년간 소셜카지노 시장에 독점 공급할 수 있는 라이선스 계약도 체결했다. 조건에 따라 향후 20년까지 기간이 연장될 수 있는 장기적인 파트너쉽 계약이다. IGT는 현재 글로벌 오프라인 슬롯머신 시장의 45%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슬롯머신 개발사이다. 연간 약 4,000억 수준의 R&D 비용을 슬롯머신 개발에만 쏟아 붓고 있으며, 이에 따른 오프라인 카지노 시장지배력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선두 업체이다.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 매출의 80% 이상이 슬롯 컨텐츠 중심으로 발생하는 점을 감안할 때, ㈜더블유게임즈는 가장 핵심적인 성장동력을 추가 확보한 셈이다.  ㈜더블유게임즈 김가람 대표이사는 “우선 2015년 상장 당시 투자자들과의 약속이었던,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 M/S 10% 달성을 2년 내에 이루게 되어 기쁘다.” 며, “다음 우리의 목표는 최단기간 내에 전체 5조원 규모의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 NO. 1 등극이며, 이 시장의 압도적인 플레이어로서 글로벌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등록일  |  2017.04.18
(2016.12.20) 더블유카지노, 페이스북 글로벌 전체 게임 매출순위 5위 등극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의 주력 게임인 ‘더블유카지노’의 상승세가 거침없다. 더블유카지노 모바일이 북미 안드로이드 마켓 카지노 장르 5위에 등극한데 이어, 페이스북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웹버전이 글로벌 전체게임 매출 순위 5위에 올랐다. 모바일 및 PC 버전이 동시에 상승세다. [ 출처 : FACEBOOK (12/19) ]   이는 올해 초부터 ㈜더블유게임즈가 집중했던 게임이용자의 결제율(Paying User Rate)과 결제금액(Average Revenue Per User)의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당초 시장이 우려했던 마케팅비가 점차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이끌어낸 결과로 더욱 주목된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에 따르면 더블유카지노의 4분기 ARPU는 전기 대비 약 12%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지난 3분기 200만불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더블유게임즈의 2nd 수익원으로 자리잡은 ‘TAKE 5’ 역시 상승세다. PC버전이 페이스북 전체 게임 매출순위에서 41위까지 올랐으며, 지난달 말 출시한 ‘TAKE 5’ 모바일 역시 매출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   이러한 ㈜더블유게임즈 서비스 라인업들의 고른 결제 호조로, 동사의 4분기 매출은 사상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회사가 IR 자료를 통해 밝힌 예상 매출은 409억원, 영업이익은 155억원이며, 현금유출이 없는 주식보상비용을 제외 시 조정영업이익과 이익률은 각 181억, 44.3% 수준이다. 더욱이 원화 약세에 따라 환율이 최근 1,190원 수준까지 오르며 100% 수출기업인 동사의 매출엔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주가의 흐름도 상승세다. 지난달 말 기준 ㈜더블유게임즈의 주가는 15.4% 상승했으며, 12월의 13 거래일 중 10 거래일 동안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및 현금 배당 효과로 인해 투신 및 연기금 등의 기관 매수가 이어지는 모습이며, 자사주의 지속적인 매수도 주가의 탄탄한 흐름에 일조하고 있다.   ㈜더블유게임즈 원용준 CFO는 이러한 주가 흐름에 대해 “이달 초 국내 및 홍콩을 돌며 30여사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회사의 성장 현황 및 내년 사업계획에 대해서 설명드린 결과”라며, “실적과 연동되는 펀더멘탈의 개선 노력과 더불어 현금배당, 자사주 취득 등 지속적인 주주친화정책을 펼쳐나가며 정상적인 기업가치를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사는 지난 1일 공시를 통해 주당 650원 이상의 현금배당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게임기업 중 현재까지 배당을 결정한 유일한 상장사이다. 

등록일  |  2016.12.21
(2016.12.01) 더블유게임즈 올해 주당 650원 이상 배당 결정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창사 이후 첫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더블유게임즈는 12월 1일, 올해 잉여현금흐름의 2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기 위하여 현금배당을 실시하겠다고공시했다. 올해 더블유게임즈의 FREE CASH FLOW 를 감안시 배당총액은 105억원, 주당 배당금은 650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11월 상장 이후 최근까지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더블유게임즈는 상반기 약 300억원의 자사주 취득에 이어, 현재 200억원 수준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 중이며, 금번 현금 배당 공시를 통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더블유게임즈 원용준 CFO는 “올해 비현금성인 주식보상비용을 감안하면, 당사 잉여현금흐름은 500억원을 상회할것으로 예상된다.”며, “당사는 현재 지나치게 저평가 되어 있는 기업가치의 회복을 위하여 다양한 주주친화정책을 강구 중이며, 그의 시작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당사는 메인 타이틀인 ‘더블유카지노’의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TAKE 5’, ‘Old 80’S Slots ’, ‘Hello Vegas Slots’ 등 신작 게임 출시에 힘입어 본격적인 매출 확대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정적으로 확대 되고 있는 영업현금흐름을 기반으로 FREE CASH FLOW의 20% 수준을 매년 주주들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블유게임즈는 12월 2일 애널리스트 간담회를 시작으로 12월 5일 ~ 8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한 IR 계획을 같이 공시했다. 기업가치 상승을 위한 더블유게임즈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 

등록일  |  2016.12.01
(2016.11.03) [컨퍼런스콜] 16.4Q 155억 영업이익(이익률 37.9%) 달성 가능

11월 3일 진행된 3분기 ㈜더블유게임즈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참석한 원용준 전무(CFO)는 16년 4분기 사상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16년 10월 양대 마켓(구글,애플)의 결제액이 처음으로 $600만불을 돌파하면서 모바일 시장 내 “더블유카지노”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9월 보다 전체 10월 결제액이 10% 이상 성장하고 환율도 상승 흐름에 있어 4분기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밝혔다. 컨퍼런스콜 관련 주요 기관투자자 질의 사항 및 답변 사항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다.  ■ 16년 3분기 실적 Reivew 더블유게임즈는 소셜카지노 Top10사업자 중 분기별 성장율이 3위에 해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ilers & Krejcik Gaming, LLC의 16년 3분기 Social Casino Gaming Tracker보고서에 따르면, 1 위는 Aristocrat 7.3%, Scientific Games 6.0%, 더블유게임즈 4.9% 순이라고 밝혔다. 16년 3분기 전체 결제액은 전분기 대비 4.3% 성장하였으나, 원달러 환율 약세에 따라서 1.8% 회계상 원화매출이 감소하였다. 주요 게임의 결제액 및 성장세가 Q/Q 기준으로 오히려 3분기에 성장하였고, 4분기에는 이러한 성장 흐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신작 Take5는 전분기 대비 100% 이상 성장하면서, 향후 매출에 대한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결제액 추세]        구분 플랫폼 내역 16.2Q 16.3Q Q/Q 더블유카지노 웹 결제액 $13,298,885 $12,911,993 ▼2.9% 모바일 결제액 $16,503,141 $17,259,262 ▲4.6% 소계 DAU 1,070,141 945,185 ▼11.7% ARPU(일기준) $0.31 $0.35 ▲14.6% 결제액 $29,802,025 $30,171,254 ▲1.2% TAKE5 웹 결제액 $981,720 $2,039,951 ▲107.8% 더블유빙고 웹/모바일 결제액 $1,745,821 $1,705,432 ▼2.3% 회사전체   결제액 $32,529,566 $33,916,637 ▲4.3%   다만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3분기 성과급 27억 지급에 따른 감소 효과가 발생하였다고 밝혔으며, 4분기에는 해당 비용 발생하지 않음에 따라서 이익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16년 3분기 실적]       (단위:억) 구분 15.3Q 16.2Q 16.3Q QoQ YoY 영업수익 340 381 374 ▼1.8% ▲10.0% 영업비용 257 254 280     플랫폼 102 114 112     마케팅 69 64 58     주식보상비용 30 22 27     인건비 등 56 54 83     영업이익 83 126 94 ▼25.4% ▲13.3% 조정영업이익 113 148 121 ▼18.2% ▲7.1% 주) 조정영업이익 = 영업이익+ 주식보상비용(비현금성 항목)   ■ 마케팅비용 지출 전망 올해 마케팅비용은 280억 내외로 전년 250억 내외에서 10% 내외 상승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마케팅비 10% 상승에도 불구하고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2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에 대한 마케팅비 지출에 대한 부분을 공격적으로 확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향후 모바일 라인업이 다양해지고, 이를 통한 게임 간 크로스프로모션 및 마케팅 효율이 올라간다면, 마케팅 비용이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구분 15년 연간 16년 연간(예상) 증감 % 영업수익 1,225 1,540 315 25.7% 영업비용 905 1,105     플랫폼 368 462     마케팅비 253 280 27 10.7% 주식보상비용 113 103     인건비 등 172 260     영업이익 319 435 116     ■ 16년 4분기 실적 전망 16년 10월 결제액 또한 9월 보다 10% 이상 성장하였으며, 모바일 양대 마켓(구글 및 애플)의 결제액이 600만불 최초로 돌파하면서 모바일 시장 내 지배력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특히 3분기 대비 4분기 환율 환경이 우호적인 부분이여서 16년 4분기는 분기 최초 400억 돌파 및 QoQ 두자리 이상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케팅 비용에 대해서도 3분기 수준 집행이며, 4분기 성과급 등의 1회성 비용 지출이 없음에 따라서 영업이익도 분기 최초 150억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밝혔다. 영업이익률로는 37.9%에 해당하는 실적이며, 현금유출이 없는 회계상비용인 주식보상비용 26억을 더할경우, 조정영업이익은 181억, 조정영업이익률은 44.3%이다.          (단위:억) 구분 16.1Q 16.2Q 16.3Q 16.4Q(예상) Q/Q 연간 예상 영업수익 376 381 374 409 ▲9.4% 1,540 영업비용 316 254 280 255   1,105 플랫폼 113 114 112 123   462 마케팅 105 64 58 53   280 주식보상비용 28 22 27 26   103 인건비 등 70 54 83 53   260 영업이익 60 126 94 155 ▲64.9% 435 조정영업이익 88 148 121 181 ▲49.6% 538 영업이익율 16.0% 33.1% 25.1% 37.9%   28.2% 조정영업이익율 23.4% 38.8% 32.4% 44.3%   34.9% (출처: 16년 3분기 IR자료) 주1) 별도 재무제표 기준 주2) 조정영업이익 = 영업이익 +주식보상비용(비현금성항목)   ■ 자사주 11월 2일 공시를 통하여 200억 추가 매입에 대해서 밝혔으며, 현재 기업가치가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에 따라서 필요하다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매입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취득한 자사주는 1차적으로 M&A 등 공격적인 투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구체적인 M&A 계획 사내 현금성 자산이 현재 3,800억 이상이고, 2017년에는 4,000억을 상회할 것임에 따라, 내년에는 이의 일정 비율 이상을 반드시 M&A, 지분투자 등에 공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현재 내부적으로 이를 위한 조직 정비중이다. 투자 부문은 기존 소셜카지노 사업부문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게임 회사 뿐만 아니라, VR, AI 등 잠재력이 있는 신기술 벤처기업 등을 망라하여 회사의 성장성과 펀더멘탈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하겠다.   ■ 현재 기업 가치에 대한 의견은 앞서 말씀드린대로 당사 실제 펀더멘탈에 비해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고 있다. 내일이면 코스닥 상장 이후 만 1년이 되는 날이다. 시장과의 소통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지난 1년은 상장 초기 기업으로서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보고 있으며, 현재 주가 수준에 대해서 투자자 여러분들께 경영자의 한 사람으로서 송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정상적인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작정이다. 지켜봐 달라. 

등록일  |  2016.11.03
(2016.11.02) “더블유카지노, 16년 10월 모바일 매출 사상 첫 600만불 돌파”

“더블유카지노, 16년 10월 모바일 매출 사상 첫 600만불 돌파”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는 자사 대표게임인 ‘더블유카지노’가 10월 구글 및 애플 등 모바일 마켓에서만 사상 처음으로 월 결제액 600만불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더블유카지노’는북미 소셜카지노 게임 매출순위 5위 이내로 진입했다.             ㈜더블유게임즈가 2012년 FACEBOOK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더블유카지노’는 소셜카지노의 본고장 격인 북미 및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하며, 서비스 4년만에 글로벌 다운로드 2,500만명, 일간활성유저(DAU) 100만명을 돌파한 글로벌 대표 소셜카지노 게임이다. 올해 상반기 ㈜더블유게임즈는 연간 100개의 이상의 월드클래스 슬롯을 출시한다는 목표로 슬롯개발센터를 오픈한 바 있다. 이의 성과가 빠르게 가시화되며 ‘더블유카지노’의 모바일 부문 일 매출은 지난 21일 구글(안드로이드) 15만불, 애플(IOS) 14만불을 기록하는 등 역대 최고치를 경신해가고 있으며, 북미 전체게임 매출 순위에서도 양대 모바일 플랫폼 모두20위권내로 진입하는 등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또한 ㈜더블유게임즈는 이번달 11월 두 개의 신규 모바일 소셜카지노 게임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그 중 ‘Take 5’의 경우 올해 초 페이스북에 출시되어 현재 전체 게임 매출순위 43위를 기록하고 있는 등 올해 소셜카지노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속도를 보인 앱으로 평가받고 있어 모바일에서도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Hello Vegas Slot’은 ㈜더블유게임즈 최초 모바일 전용 앱으로서 모바일 부문 성장에 대한 동사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더블유게임즈의 모바일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전략은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두 개의 추가적인 카지노 앱을 내년 1Q내에 출시할 계획으로 개발이 진행 중에 있으며, 이러한 빠른 파이프라인의 확대와 동시에 공격적인 사용자확보를 진행하여, 2017년에는 소셜카지노 빅3에 진입한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한편 ㈜더블유게임즈는 이러한 내부적인 노력 외에도 최근 자회사 설립 및 개발사의 자회사 편입을 통해 소셜카지노 alliance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적절한 인수대상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인수에 대한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고 있고 여러 회사들을 검토했지만 지나치게 고평가된 것으로 판단하여 진행되지 않았을 뿐 지속적으로 인수대상을 물색하고 있다” 며, “대형규모의 회사 뿐만 아니라 VR 등 신기술 중심의 벤처까지 모두 물색 대상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시장규모가 가장 크고 검증된 북미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이머징 시장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려는 노력도 한창이다. ㈜더블유게임즈는 지난 8월 설립된 자회사 ㈜디드래곤게임즈를 통해 동남아 및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모회사의 검증된 슬롯머신 IP 및 소셜 카지노 운영 경험을 통해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더블유게임즈가 상장 이후 집중해왔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노력들이 점차 시장에서 좋은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며, “모바일 부문의 성장은 이번달 출시예정인 2종의 신작들과 함께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당사의 모바일 사업부문은 본격적인 대세상승 흐름을 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등록일  |  2016.11.02
(2016.05.03) ㈜더블유게임즈, SNS 게임 개발사 “㈜디에이트게임즈“ 인수

    ㈜더블유게임즈는 금일(5/3) 전자 공시를 통해 SNS(Social Network Service) 게임 개발사 ㈜디에이트게임즈(舊㈜타이디)의 지분 51%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상장한 ㈜더블유게임즈의 첫번째 M&A이다.   ㈜디에이트게임즈는 KAIST 출신의 김영욱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초창기 네이버에서 커뮤니티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한 엔지니어들이 2007.12월에 설립한 회사로, 사용자 행동 분석 및 빅데이터 처리 업무에 강점을 지닌 회사다.   ㈜더블유게임즈는 ㈜디에에트게임즈가 개발한 퍼즐게임인 “Catch Monsters”를 지난해 12월부터 페이스북에 서비스하며 동사의 개발력을 확인한 바 있으며, 동사를 통해 모회사의 주력 장르인 소셜카지노 게임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소셜카지노 시장은 점차 빅데이타를 기반으로한 개인화 로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주)디에이트게임즈와 함께 이러한 부분이 반영된 다양한 소셜카지노 신규 게임을 개발하여, 글로벌 사용자들을 빠르게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주)더블유게임즈에 인수된 (주)디에이트게임즈는 2014년 3월 'Tidy 사진 앱'을 통해 '대한민국모바일앱어워드2014' 3월 이달의 으뜸앱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당시 특별한 마케팅 없이 글로벌 7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기술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등록일  |  2016.05.09
(2016.01.27) ㈜더블유게임즈, 36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결정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대규모 자사주 취득에 나선다. 더블유게임즈는 차별화된 소셜카지노 게임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의 실적과 잠재력에 비해, 기업 가치가 현저히 저평가 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이사회를 통해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증권과 36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관련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일부터 6개월간 자사주 신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자사주 취득의 목표는 책임경영 강화와 안정적인 주가 관리로 요약되며, 더 나아가 2016년 사업 확장을 통한 매출 확대를 확신하는 경영 자신감의 표출로도 해석된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작년 11월 상장 이후 회사의 본질적인 사업 부문이 성장하고 있음에도 저조한 주가 흐름에 책임감을 느꼈다”며, “‘더블유카지노’의 지속적인 성장과 신규 게임 라인업의 성공적인 런칭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금번 자사주 취득을 계기로 지속적인 IR 활동을 비롯하여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실제 더블유게임즈가 밝힌 2015년 연간실적은 영업수익 1,224억원으로 전년 대비 71.7% 상승하였으며, 영업이익은 319억원으로 8.9% 상승, 당기순이익은 338억원으로 21.0% 상승하였다. 더블유게임즈의 실적 상승은 북미지역을 기반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셜카지노 게임인 ‘더블유카지노’의 성장에 기반하고 있다. 2012년도 출시 이후 서비스 운영기간 4년차에 들어선  더블유카지노는 최근 다운로드 2,000만명, 일간활성유저(DAU) 100만명을 돌파하며 그 성장세를 유지해 나아가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전체 게임 매출순위는 6위까지 상승하였으며, 안드로이드, IOS, 킨들파이어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각 모바일 버전 역시 소셜카지노 부문 10위권으로 뛰어올랐다.  한편 더블유게임즈는 소셜카지노 부문 차기작인 ‘TAKE 5’의 정식 런칭을 다음달로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16.01.27
(2016.01.05) 더블유카지노, 일 이용자수(DAU) 100만 명 및 글로벌시장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 동시 달성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는 글로벌시장에서 소셜카지노 게임 ‘더블유카지노’가 일 사용자(Daily Active Users) 100만명,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을 동시에 달성* 했다고  전했다. * 2016년 1월 4일 기준 게임에서 100만 DAU(Daily Active Users, 일일 활성화 사용자수)는 흥행을 가늠하는 수치다.  ‘더블유카지노’는 북미, 유럽을 중심으로 대중화되어 있는 소셜카지노 장르의 게임으로, 웹과 모바일 플랫폼을 통하여 가상의 라스베가스를 배경으로 다양한 카지노게임(슬롯머신, 룰렛, 카드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2012년도 상반기 페이스북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더블유카지노’는 이후 안드로이드, IOS, 킨들파이어의 모바일 플랫폼까지 서비스를 확장하였으며, 최근 글로벌시장에서 페이스북 전체 게임 매출 순위 6위, 안드로이드, IOS의 소셜카지노 부문10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TOP 소셜카지노 게임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구매력과 충성도가 높은 북미 이용자 중심으로 일사용자(DAU)가 100만을 돌파하며 향후 매출 증가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소셜카지노 게임의 장점은 기본적으로 라이프사이클이 길다는 점”이라며, “지속적인 게임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글로벌시장에서 각종 서비스 지표들이 개선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올해도 이어질 것” 이라고 말했다. ‘더블유카지노’는 현재 국내를 제외하고 전 세계 페이스북 앱센터,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더블유게임즈는 홈페이지(http://www.doubleugames.com)를 통해 페이스북 최고 매출순위를 제공하고 있다.   

등록일  |  2016.01.07